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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진선규 'UDT: 우리 동네 특공대' 11월 공개

예비역 특공대원들의 액션 코미디, 쿠팡플레이와 지니 TV를 통해 공개된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 포스터
[쿠팡플레이 제공]
〈UDT: 우리 동네 특공대〉 포스터 [쿠팡플레이 제공]

배우 윤계상과 진선규가 주연을 맡은 액션 코미디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쿠팡플레이와 지니TV는 16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를 11월 17일 밤 10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가족과 동네를 지키기 위해 뭉친 대한민국 예비역 특공대원들의 유쾌한 연합 작전을 다룬다.

특히 영화 〈범죄도시〉에서 조직 보스와 조직원으로 호흡을 맞춘 윤계상과 진선규의 재회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계상은 전직 특작부대 출신이지만 현재는 평범한 보험 조사관으로 살아가는 최강 역을 맡았다. 진선규는 HID 대테러부대 출신으로 현재 철물점 겸 문방구를 운영하며 창리동 청년회장을 맡고 있는 곽병남 역을 연기한다.

주연 배우들과 함께 김지현, 고규필, 이정하 등이 출연해 앙상블을 이룬다. 김지현은 동네 마트 사장 정남연을, 고규필은 '특공무술 용무도장' 관장 이용희를, 이정하는 서울에서 대학에 다니는 공대생 박정환을 각각 연기한다.

제작진으로는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를 집필한 반기리 작가와 김상윤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정숙한 세일즈〉를 연출한 조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시리즈는 쿠팡플레이와 지니TV를 통해 공개되며, ENA에서도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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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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