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신문기자 된 박서준, JTBC 신작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출연 확정

원지안과 호흡을 맞추며,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SLL 제공]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SLL 제공]

배우 박서준이 신문기자 역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JTBC는 15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새 로맨스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박서준과 원지안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에서 박서준은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 역을 맡아 세파에 찌든 신문기자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신문기자 이경도와 그의 전 여자친구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보도를 계기로 재회하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원지안은 서지우 역할을 통해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는 풋풋한 스무 살과 스물여덟 살에 두 차례 연인 관계를 맺었던 남녀가 어른이 된 후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낼 계획이다.

제작진으로는 드라마 〈킹더랜드〉를 연출한 임형욱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극본은 〈서른, 아홉〉과 〈신성한, 이혼〉 등을 집필한 유영아 작가가 담당했다.

×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