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검색 결과

해외 매체가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

해외 매체가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

10분. 영화가 관객을 제대로 사로잡기 위해 초반 10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10분이면 이제 막 영화가 시작했을 때인데"하고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지만, 로튼 토마토 에서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을 보면 10분보다 짧은 시간에도 관객을 흔들 수 있단 걸 알 수 있다. 어떤 호러 영화들이 환상적인 오프닝을 선사했을까. 20위피의 발렌타인My Bloody Valentine, 1981 조지 미할카 감독의 캐나다 호러 영화 은 20년 전 탄광에서 생매장될 뻔한 광부가 연쇄살인마로 돌변하는 내용의...
제임스 본드가 다가 아냐! 피어스 브로스넌의 다른 얼굴들

제임스 본드가 다가 아냐! 피어스 브로스넌의 다른 얼굴들

피어스 브로스넌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 오늘은 본드가 아닌 영화 속 피어스 브로스넌의 캐릭터를 꼽아보았습니다. 순서는 영화 개봉순입니다. 론머 맨The Lawnmower Man, 1992 TV 시리즈 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피어스 브로스넌이 본격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 작품입니다. 20세기 말 미래를 배경으로 피어스 브로스넌은 극중 가상현실 기술을 연구하는 천재 과학자 래리 엔젤로 역할을 맡았죠.
역대 공포영화 전 세계 흥행 순위 TOP 20

역대 공포영화 전 세계 흥행 순위 TOP 20

그것 2017년은 북미 영화 사상 호러가 가장 흥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당대 공포영화의 명가로 손꼽히고 있는 블럼하우스 제작의 와 이 연초부터 큰 성공을 거둔 데에 이어, 스티븐 킹 원작의 이 수많은 기록들을 갈아치우더니 끝내 호러 최고 흥행작의 왕좌에 있던 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기록한 역대 공포영화 20편을 순위로 추려봤다. 20위드라큐라$215,862,692 19위뱀파이어와의 인터뷰$223,664,608 18위블레어 위치$248,639,099 17위 링$249,348,933 16위겟...
<토르: 라그나로크>의 새로운 여성 영웅 발키리, 테사 톰슨은 누구?

<토르: 라그나로크>의 새로운 여성 영웅 발키리, 테사 톰슨은 누구?

영화 시작 전엔 다 비슷한 마음일 겁니다. "우와, 토르에 헐크까지. 대박. " 하지만 영화가 끝난 후 관객들의 마음에는 분명 ‘헬라’와 ‘발키리’가 계속 맴돌고 있을 겁니다. 헬라야 케이트 블란쳇이란 대배우가 했으니 인상적이라 쳐도 테사 톰슨의 발키리는 예상치 못한 걸크러시를 선사했습니다. 그동안 마블 영화에서 전혀 보이지 않다가 이번 영화로 '갑툭튀'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배우, 어떤 사람일까요.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오랫동안 아이맥스 카메라를 활용한 감독답게, 2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현장을 능수능란하게 담을 뿐만 아니라, 화면비에 과감히 변화를 더해 특유의 리듬감을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는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괜한 호들갑이 아니다. 아이맥스 카메라를 미학적으로 끌어올린 의 상영에 맞춰, 아이맥스의 약사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들까지, 아이맥스에 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도쿄 구울>, 원작 팬들 만족시킬 수 있을까?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도쿄 구울>, 원작 팬들 만족시킬 수 있을까?

도쿄 구울Tokyo Ghoul 하기와라 켄타로 | 일본 | 2017년 | 118분 | 월드 판타스틱 레드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가 있다는 상상에서 비롯되는 이야기. 인간을 잡아먹으며 사는 존재 ‘구울’이 인간 세계에 숨어들어 살고 있는 도쿄. 구울들은 평상시에는 인간의 형상을 하며 살다가 배고픔을 느끼면 어두운 뒷골목으로 사람을 끌고 들어가 식사를 하는데, 구울에 의해 살해당하는 사람들의 소식이 마치 교통사고 뉴스처럼 아무렇지 않게 다뤄지곤 한다.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그 영화 있잖아. 제목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 "에디터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한국영화 제목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외국영화는 특유의 번역체 때문인지 기억을 잘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원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적당한 우리말 제목으로 바꾸는 게 대다수였습니다. 번역 제목들 중 잘된 경우와 어색한 경우를 모아봤습니다. 에디터의 개인적인 주관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시나요. 이전에 먼저 씨네플레이에서 번역 제목들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
추억의 1990년대 영화 포스터, 해외판 vs 한국판

추억의 1990년대 영화 포스터, 해외판 vs 한국판

1990년대에는 종로에 있는 위 사진의 극장들(피카디리, 서울극장, 단성사)에서 개봉영화를 주로 관람했다. 영화는 어떻게 기억되는가. 명장면 혹은 명대사로 기억하는 사람도 있고, 주연 배우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기도 한다. 감독의 이름이 먼저 머릿속에서 맴돌 때도 있다. 한 장의 스틸 사진이 생각나기도 한다. 영화음악을 흥얼거릴지도 모른다. 포스터 역시 영화를 기억하는 중요한 장치다. 사실 포스터는 영화 개봉 전 더 힘을 발휘한다. 근사한 포스터는 관객들을 끌어들이기 마련이다.
[2017년 1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아직 쌀쌀합니다. 건강 유념하시고요, 자, 지난주엔 드림웍스 제작, 폭스에서 배급한 신작 애니메이션이 디즈니의 괴물을 1위에서 끌어내리는 이변이 연출되었는데요, 왠지 예상이 이번주도 디즈니와의 싸움이 될 듯했습니다. 과연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1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까지 디즈니의 신작 미녀와 야수>가 야수와 같은 괴력을 선보이며 다른 스튜디오들을 허탈하게 만들었죠. 그때도 신작들 소개하면서 이번주에도 미녀와 야수>가 1위겠지, 그리고 새롭게 와이드 공개되는 두 편이 2위 싸움을 하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깜짝 놀랄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함께 13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