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름’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 성료!
〈우리의 이름〉은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이 우정과 경쟁 사이 같은 목표, 다른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우리의 이름〉이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11월 17일 진행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를 성료했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이 우정과 경쟁 사이 같은 목표, 다른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우리의 이름〉 11월 17일 오후 4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언론/배급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