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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솔로 2집 '소어'로 밴드 음악 향한 열정…윤도현·김윤아·김종완 등 협업도

NCT 도영, 솔로 2집 '소어'로 밴드 음악 향한 열정…윤도현·김윤아·김종완 등 협업도

그룹 NCT의 멤버 도영이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 를 통해 밴드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합주를 통해 '두근거림'과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며 밴드 음악 특유의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고음역대에서 느껴지는 희열은 록 장르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도영은 이번 앨범에서 YB의 윤도현, 자우림의 김윤아, 넬의 김종완 등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협업하며 밴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밴드 루시, 신보 '와장창' 발매

밴드 루시, 신보 '와장창' 발매

밴드 루시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와장창'을 23일 공식 발매했다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전했다. 이번 앨범에서 루시는 '와장창'이라는 제목을 통해 무언가를 깨고, 부수고, 재정립하며 새롭게 피어나게 하는 소리를 표현했다. 멤버 조원상이 앨범 전반의 곡 작업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밴드 특유의 음악적 정체성을 앨범에 녹여냈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청량한 사운드의 '잠깨'와 서정적인 분위기의 '하마'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밴드 소란, 새 싱글 '너의 등장' 발표

밴드 소란, 새 싱글 '너의 등장' 발표

밴드 소란이 오랜만에 사랑을 주제로 한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소란은 1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너의 등장'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 '너의 등장'은 청량한 기타 선율과 질주하는 느낌의 리듬이 특징이다. 예측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운명처럼 마주한 '너'의 등장이 삶의 가장 큰 변수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노랫말에 담았다. 소란은 "오랜만에 사랑을 주제로 노래를 써 봤다"며 "듣는 분의 마음이 봄날처럼 간질간질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데뷔 11주년 맞은 밴드 잔나비, 오는 28일 정규 4집 발매

데뷔 11주년 맞은 밴드 잔나비, 오는 28일 정규 4집 발매

그룹 잔나비가 오는 28일 정규 4집 앨범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페포니뮤직이 8일 발표했다. 밴드 잔나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출시를 알리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잔나비의 이번 신보는 2023년 6월 발표한 싱글 '포니'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는 이들은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잔나비표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밴드 콜드플레이의 공식 아트북, 내한 공연 기념 리커버 에디션으로 재출간

밴드 콜드플레이의 공식 아트북, 내한 공연 기념 리커버 에디션으로 재출간

영국 출신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의 공식 아트북이 이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6회 내한 공연을 기념해 리커버 에디션으로 재출간됐다. 크리스 마틴(보컬·피아노), 조니 버클랜드 , 가이 베리맨 , 윌 챔피언 으로 구성된 콜드플레이는 데뷔 이후 10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1억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국경을 초월한 인기와 몰입도 높은 대규모 라이브 공연으로 21세기 가장 성공한 밴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르세라핌, 영국 밴드 정글(Jungle)과 협업한다

르세라핌, 영국 밴드 정글(Jungle)과 협업한다

걸그룹 르세라핌이 오는 3월 14일 발매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 에 영국의 밴드 정글 과 협업한 곡을 포함한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다. 르세라핌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은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이들의 태도를 담은 앨범이다. 정글은 2013년 데뷔한 7인조 밴드로, 지난해 '브릿 어워드'에서 '올해의 영국 그룹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네오 솔, 펑크, 댄스 장르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아왔으며, 대표곡으로는 '비지 어닝'(Busy Earnin') 등이 있다.
오아시스 재결합! 밴드 붐은 온다, 밴드 영화 7

오아시스 재결합! 밴드 붐은 온다, 밴드 영화 7

지난달 27일, 브릿팝의 레전드 밴드 오아시스가 재결합을 발표했다. 2009년 형제간의 불화로 공식 해체를 선언한 지 15년 만이다. 오아시스의 재결합이라니. 살아생전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의 재결합은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 카디프를 시작으로 맨체스터, 런던 웸블리, 에든버러, 더블린까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25년 라이브 투어는 140만 좌석이 매진이 되다 못해 암표 가격이 1000만 원을 호가하며 연일 화제가 될 정도다.
재결합한 오아시스, 애플tv+가 다큐멘터리로 담는다

재결합한 오아시스, 애플tv+가 다큐멘터리로 담는다

15년 만에 재결합과 관련한 내용을 담을 예정
재결합을 발표해 세계를 흔든 밴드 오아시스, 그 뒷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다큐멘터리가 나온다.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tv+가 오아시스의 재결합과 공연 준비 과정을 담기 위해 오아시스와 접촉했다. 애플tv+는 넷플릭스, 프라임 비디오 등 다른 OTT 플랫폼과 경쟁 중에 있지만 애플tv+가 상당한 금액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이들이 다큐멘터리 제작 권한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단번에 무명 배우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할리우드 영화

단번에 무명 배우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할리우드 영화

알려지지 않은 무명 배우가 대중에게 자신의 얼굴을 각인시키기는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어느 정도 비중 있는 캐릭터를 맡을 수 있는 행운이 따라야 하며, 그 캐릭터가 아이콘이 될 수 있는 시대적인 배경도 따라야 한다. 또 행운이 주어진들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지 못하면 쉽게 잊히고야 만다. 지금은 너무도 친숙한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들에게도 무명 시절은 있었다. 그들의 인생을 단번에 뒤바꾼 영화를 소개한다. 휴 그랜트 (1994) ​ 휴 그랜트는 머천트 아이보리 프로덕션의 영화 로 영국 독립영화계에 얼굴을 알린다.
전설의 밴드 ‘퀸’을 집에서... 〈퀸 락 몬트리올〉5월 15일 디즈니+ 공개

전설의 밴드 ‘퀸’을 집에서... 〈퀸 락 몬트리올〉5월 15일 디즈니+ 공개

아이맥스 인핸스드(IMAX Enhanced)로 화질과 사운드 두마리 토끼를 잡다
디즈니 플러스가 전설적인 록밴드 ‘퀸’이 198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한 동명의 공연을 담은 콘서트 필름 을 5월 15일 공개한다. '퀸'은 1973년 데뷔한 영국의 록 밴드로 세계적으로 약 2억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한 기록을 세웠다. 특히 밴드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는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그를 모티브로 한 영화 (2018)가 제작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