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빅뱅 대성, 앙코르 콘서트로 20주년 자축
태양 깜짝 출연에 빅뱅 노래 메들리…전석 매진
그룹 빅뱅의 대성이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데뷔 20주년을 자축했다. 대성은 '유니버스', '플라이 어웨이' 등 대표곡과 함께 '몬스터', '스투피드 라이어' 같은 빅뱅 노래도 메들리로 선보였다. 특히 3일 공연에는 멤버 태양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링가링가' 등을 부르며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전석 매진으로 1회차가 추가된 이번 공연은 빅뱅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