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17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박스오피스 1위
'주토피아 2'보다 빠른 속도…2026년 새해 첫 주말도 독주 예고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영화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가 누적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첫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킬 전망이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 35만 8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50. 7%)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는 501만 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아바타: 불과 재〉는 2025년 개봉작 중 최단 기간인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