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100인이 논리로만 맞붙는다!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오늘(22일) 첫 방송

서출구, 임현서 등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까지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토론 전쟁에 참전

〈더 로직〉 100인의 출연자
〈더 로직〉 100인의 출연자

100인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는다.

오늘(22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김구라가 MC를 맡고, 〈피의 게임3〉에서 활약한 서출구, 임현서 등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까지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토론 전쟁에 참전한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은 말의 전장이 될 로직시티에 모여 자신만의 논리로 첨예한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더 로직〉은 현시점의 가장 핫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진행한다. 첫 워밍업 라운드의 논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화두인 ‘4.5일제 도입’이다. ‘4.5일제 도입’을 두고 100인은 찬, 반으로 나뉘어 서로의 논리를 반박하는 일명 ‘반론 싸이퍼’ 미션에 들어간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100인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 KBS2 예능 〈더 로직〉은 22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