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인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는다.
오늘(22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김구라가 MC를 맡고, 〈피의 게임3〉에서 활약한 서출구, 임현서 등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까지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토론 전쟁에 참전한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은 말의 전장이 될 로직시티에 모여 자신만의 논리로 첨예한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더 로직〉은 현시점의 가장 핫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진행한다. 첫 워밍업 라운드의 논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화두인 ‘4.5일제 도입’이다. ‘4.5일제 도입’을 두고 100인은 찬, 반으로 나뉘어 서로의 논리를 반박하는 일명 ‘반론 싸이퍼’ 미션에 들어간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100인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 KBS2 예능 〈더 로직〉은 22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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