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나무늘보와 키스해야 성공?"... 레이첼 세넛, 할리우드 접수한 'Z세대의 레나 던햄'
HBO 'I Love LA' 쇼러너 겸 주연 맹활약... 21일 피날레 앞두고 THR 갈라 사회서 입담 폭발
'시바 베이비' 인디 퀸에서 메이저 크리에이터로... "나 자신 벗어난 캐릭터·연출 도전하고파"
"모든 화보 촬영을 '굴욕 의식'이라 부를 때, 비로소 성공했음을 알게 된다. "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30세, 레이첼 세넛이 특유의 냉소적인 유머로 업계를 사로잡았다. 17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레이첼 세넛은 최근 열린 '2025 여성 인 엔터테인먼트 갈라(Women in Entertainment Gala)' 사회를 맡아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 "성공의 척도는 주토피아 나무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