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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30만 관객 돌파!

3주차 캐릭터 포스터 증정 확정!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캐릭터 포스터(5종 중 1종 랜덤 증정)]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캐릭터 포스터(5종 중 1종 랜덤 증정)]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포스터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포스터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12월 14일(일)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더해 개봉 3주차를 맞아 새로운 현장 증정 이벤트를 예고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2/14(일) 전체 박스오피스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2/14(일) 전체 박스오피스 기준]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주토피아 2〉, 〈윗집 사람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 TOP 5 자리를 유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는 12월 17일(수)부터는 극장 3사에서 개봉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멸회유’에서 활약하는 이타도리 유지부터 후시구로 메구미, 쵸소우, 옷코츠 유타, 젠인 나오야까지 주요 캐릭터 5인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A3 포스터’가 5종 중 1종 랜덤 선착순 지급될 예정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이번 작품은 해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개봉 이후 31일 만에 누적 흥행 수익 18억 5천만 엔, 누적 관객 수 124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12월 5일(금) 북미 개봉 이후 3일 간 1,0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일본, 한국, 미국을 포함해 80개 이상 지역에서 개봉한 가운데, 전 세계 박스오피스 누적 57억 엔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 1억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한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TV 시리즈를 넘어선 스케일과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다. ‘시부야사변’ 파트는 극장 상영에 맞춰 재편집해 한층 매끄러운 전개와 강화된 음향 효과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사멸회유’는 TV 방영보다 먼저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어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캐릭터들의 강렬한 감정선과 화려한 배틀 액션을 화면 가득 담아내며, 스토리의 전환점을 예고하는 주요 장면들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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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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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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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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