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TV" 검색 결과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여성 연대의 강인한 서사'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세 여성 변호사로 합을 맞추는 미스터리 추적극 드라마 〈아너〉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지니 TV 오리지널로 선보일 〈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세 명의 변호사 친구들이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에서 함께 일하며, 과거의 비밀과 거대한 스캔들이 다시 삶을 뒤흔들 때 이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획은 KT스튜디오지니, 제작은 하우픽쳐스가 맡았으며, 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이 함께 한다.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무서운 드라마 아니다… 추리의 재미,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큰 드라마”
새로운 유형의 여성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둔 SBS 8부작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살인자와 형사’이자 ‘엄마와 아들’의 독특한 심리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드라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로, 9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주빈,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수상

이주빈,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수상

"영광스러운 상 주셔서 감사!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 이어가겠다"
배우 이주빈이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받았다.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이주빈은 tvN ‘이혼보험’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며 한류를 이끌 차세대 주역임을 입증했다. 특히 데뷔 후 첫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주빈에게 첫 수상의 영예를 안긴 ‘한류엑스포’는 뉴시스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의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관광재단 등이 후원하는...
엄정화,

엄정화, "나의 25살 시절 라이벌은 김현정"

"이미지 디렉터가 없었던 시절, 데뷔 콘셉트를 직접 잡았다"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자신의 25세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테오 가 공개한 웹예능 '살롱드립2' 103회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배우 엄정화와 송승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이날 방송에서 25살의 엄정화는 어땠는지에 대한 질문을 자 엄정화는 "24살에 첫 앨범을 냈다. 25살 때는 2년 동안 연기 활동만 했다"라고 밝혔다.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시즌 2! '나는 생존자다' 외 2025년 8월 셋째 주 OTT 신작 (8/14~8/20)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시즌 2! '나는 생존자다' 외 2025년 8월 셋째 주 OTT 신작 (8/14~8/20)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2년 전 공개되어 OTT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켰던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두 번째 이야기가 8월 셋째 주 OTT 신작으로 공개된다. 이번에는 어떤 충격적인 사건의 실체와 사회적 메시지를 건넬지 궁금하다. 여기에 크리스 햄스워스의 깜짝 한국 방문으로 화제가 되었던 디즈니+ 다큐멘터리와 〈판타스틱 4〉의 바네사 커비의 열연이 돋보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다시 만난 엄정화 X 송승헌 로코 케미가 기대되는 드라마가 구독자를 기다린다. 8월 셋째 주 OTT 신작을 만나보자.
최여진 '남편 사이비 교주 아들설? 너무 어이없어' 황당 루머 직접 해명

최여진 '남편 사이비 교주 아들설? 너무 어이없어' 황당 루머 직접 해명

가평 수상스키장 운영하는 김재욱과 결혼...회사명 '클럽 에덴'이 루머 발단
배우 최여진(42)이 남편 김재욱(49) 씨를 둘러싼 각종 황당한 루머들에 대해 직접 나서서 해명하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공개된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파자매 파티 ep. 12]' 영상에서 최여진은 배우 강은비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최여진은 먼저 남편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남들에게는 어떤 식으로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럽다"며 "내 눈에는 너무 완벽한 사람이다.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하반기, 라인업 증대 & 시청 성과 극대화 통해 수익성 회복 힘쓸 것”
스튜디오드래곤이 올 2분기 매출 1,145억원, 영업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TV와 OTT를 포함한 전체 방영 회차가 분기 단위 역대 최저를 기록한 점이 매출 및 실적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OTT 방영 회차의 경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공급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늘었지만, TV 방영 회차가 〈금주를 부탁해〉(12회차) 〈미지의 서울〉(12회차) 〈견우와 선녀〉(3회차)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20. 1% 감소했다. TV 방영 회차 감소에 따라 편성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최애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됐다?!' 최수영X김재영,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최애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됐다?!' 최수영X김재영,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최애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극성팬 스타 변호사의, 덕심과 의심 사이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드라마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10년 차 ‘덕후’가 된다.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덕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 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 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최애’ 도라익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로 열연한다. 남모를 상처가 있는 그는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들만 맡아 ‘악당들의 변호사’란 타이틀이 붙은 인물. 똑 부러진 그의 반전은 밴드 골드보이즈의 10년 차 덕후, ‘순금이’라는 것.
[인터뷰] “몸의 언어로 관객을 업어 데려다주는 영화” 〈봄밤〉 한예리, 김설진 배우

[인터뷰] “몸의 언어로 관객을 업어 데려다주는 영화” 〈봄밤〉 한예리, 김설진 배우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당신의 심장을 움켜쥘 아주 독특한 영화가 도착했다. 강미자 감독의 은 서정적 제목 안에 숨어든 칼날 같은 고통의 시간을 기술하는 영화다. 아니, 그 고통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 만이 찾을 수 있는 환희의 시간을 기술하는 영화다. 권여선 작가의 「안녕 주정뱅이」에 수록된 단편 「봄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각자의 인생에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중년의 남녀가 첫눈에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인터뷰]〈소주전쟁〉 이제훈 “인범처럼 돈의 가치를 가장 옳다고 믿는 사람 많아, 〈소주전쟁〉으로 소통하고 싶었다”

[인터뷰]〈소주전쟁〉 이제훈 “인범처럼 돈의 가치를 가장 옳다고 믿는 사람 많아, 〈소주전쟁〉으로 소통하고 싶었다”

언뜻 보면 닮았다. 그러나 다르다. 5월 31일 개봉한 에서 배우 이제훈과 그가 연기한 최인범 말이다. 단순히 겉모습이 똑같아서가 아니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 수트를 쫙 빼입은 최인범의 멀끔한 모습은 그에게 자문을 받는 대기업 그룹의 재무이사 표종록 마저도 신뢰하게 한다. 하지만 실제 이제훈과 최인범은 완전히 다르다. 돈과 성공에만 매진해 심지어 인간적 도리마저도 외면하는 인범과 달리 이제훈은 동료나 팬이나 영화나 무엇 하나 사랑하는 마음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