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차별" 검색 결과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①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①

수능을 앞둔 네 소녀 인혜(박혜진), 서희(이승연), 정애(박효은), 수민(최수인)은 학교 사육장의 동물들이 살처분된다는 소식에 동요한다.
2001년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은 지금쯤 무얼 하고 있을까. 그러고보니 이젠 벌써 어른이 되었겠지. 어디선가 분명 잘 살고 있기를. 그럼에도 여전히 길고양이를 돌보던 몽상가 태희 의 후예들은 반갑고 예쁘게도 어디선가 새롭게 태어나고 자라고 있다.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은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의 마음과 고민과 길을 떠난 〈스탠 바이 미〉의 소년들의 모험담이 만난 것 같은 토종 성장영화다. ​ 수능 200일을 앞둔 네 명의 소녀.
'한국판 코첼라' 탄생 예고… 대중위, 내년 12월 서울아레나·킨텍스서 '2027 패노메논' 개최 발표

'한국판 코첼라' 탄생 예고… 대중위, 내년 12월 서울아레나·킨텍스서 '2027 패노메논' 개최 발표

팬과 현상을 결합한 K팝 중심 대형 축제 '2027 패노메논', 내년 12월 2~12일 전격 개최 창동 서울아레나선 '팬덤 시상식과 콘서트', 고양 킨텍스선 'K컬처 전시 및 체험' 융합 진행 박진영 공동위원장 "2028년 LA 페스티벌 및 전 세계 주요 도시 K컬처 센터 건립 추진"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한국판 코첼라'를 표방하며 계획한 '2027 패노메논 '이 내년 12월 2∼12일 창동 서울아레나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교육동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 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주관의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팬들이 주도하는 거대한 현상, '패노메논'의 탄생 행사명은 팬 과 현상을 뜻하는 페노메논 을 합쳐 '패노메논'으로 지었다.
일론 머스크, AI로 '오디세이' 직접 만든다… 흑인 캐스팅한 놀런 맹비난

일론 머스크, AI로 '오디세이' 직접 만든다… 흑인 캐스팅한 놀런 맹비난

자사 AI '그록' 활용해 연내 장편 영화 제작 선언… 할리우드 감독들은 "예술적 가치 없다" 싸늘
머스크의 반전, 놀런 '오디세이' 저격…3분 AI 영화 전격 공개 흑인 헬레네 캐스팅에 인종차별 논란 제기, 연내 그록 이매진 장편 제작 예고 '할리우드 거장' 놀런 정조준한 머스크, 'AI 영화' 출사표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를 향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단순한 혹평을 넘어,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을 동원해 직접 영화 산업에 뛰어들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내놓았다.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① 박정훈 촬영감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① 박정훈 촬영감독

박정훈 촬영감독, 김승규 조명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동궁〉의 베테랑 제작진이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동궁〉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은. 〈동궁〉의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막연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감독님과의 미팅 이후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현실에서 확실하게 뒤틀려지는 ‘귀의 세계’ 표현을 생각하며 촬영감독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게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 〈동궁〉의 촬영 콘셉트 및 최정규 감독, 배우들과 나눈 이야기가 있다면. 현실 세계에서는 서사와 분위기에 맞는 정돈된 풀샷, 바스트샷의 정공법을 뚝심 있게 밀어붙이자는 이야기를 나눴다. 모든 그림의 한국적인 정서와 정적인 미학에 충실했다.
[인터뷰] 눈이 부신 청춘을 지나 귀의 세계로! '동궁' 남주혁①

[인터뷰] 눈이 부신 청춘을 지나 귀의 세계로! '동궁' 남주혁①

〈케이팝 데몬 헌터스〉 다음은 〈동궁〉이다. 오컬트, 사극, 미스터리, 판타지, 액션 등을 모두 뒤섞은 복합장르의, 복합적인 매력의 K-콘텐츠가 탄생했다. 올해 초, 넷플릭스가 공개한 ‘2026 글로벌 라인업’ 영상에 아시아 작품 중 유일하게 포함된 〈동궁〉이 지난 17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 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이 왕 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넷플릭스 시리즈다.

"제천 야호!" 리센느, 제천에 뜬다... JIMFF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 1차 라인업 발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나잇', 21일 예매 시작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의 1차 라인업을 발표하고, 21일 오후 2시부터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오는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영화제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첫날인 4일에는 밴드 FT아일랜드와 R&B 아티스트 크러쉬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5일에는 K-POP 그룹 몬스타엑스와 신인 걸그룹 리센느가 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내달 7일 유튜브 첫 공개… 스타들의 SNS 릴레이 응원 첫 게스트 유리상자&동물원, 8090 추억 소환하는 소극장 콘서트의 감동과 소통
디지털의 범람 속, 아날로그가 건네는 '묵직한 위로' 인공지능 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잠식한 현시대, 1980년대와 90년대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유튜브 콘텐츠가 대중의 곁을 찾는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거장,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메인 호스트로 나서는 관객 참여형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가 다음 달 7일 유튜브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학기'는 "연애편지조차 AI가 대필하는 삭막한 디지털 홍수 속에서, 아날로그가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과 행복의 가치를...
원작 살린 '모아나'는 왜 생각보다 잘 안 풀리고 있을까

원작 살린 '모아나'는 왜 생각보다 잘 안 풀리고 있을까

마우이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디즈니 실사영화 〈모아나〉는 2016년 개봉한 자사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영화다. 족장의 딸 모아나가 반인반신 마우이와 함께 ‘테 피티의 심장’을 돌려놓는 여행을 담은 원작에 이어 실사영화 역시 해당 스토리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겼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선 처음으로 폴리네시아 신화를 바탕으로 담아낸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7억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라푼젤〉, 〈겨울왕국〉에 이어 2010년대 디즈니 프린세스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페이커부터 TXT 범규까지,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 7월 29일 디즈니+ 공개!

페이커부터 TXT 범규까지,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 7월 29일 디즈니+ 공개!

AI로 구현한 살인 사건의 에피소드는 실제 출연진이 사건을 재연하는 듯한 리얼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9일 디즈니+ 공개를 확정한 〈머더클럽〉은 누구라도 역대급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감쪽같이 변하는 미스터리한 모임, 머더클럽을 방문한 대한민국 최고의 셀럽들이 펼치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다. 〈머더클럽〉에서는 야구장부터 조선시대, 교도소까지 매회 새로운 공간과 시대를 배경으로 모두가 고유한 플레이어이자, 용의자가 되어 거짓말과 은폐, 연기와 추리를 넘나드는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며 단 한 명의 범인을 가려낸다.
시한부의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내달 SBS 첫 방송

시한부의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내달 SBS 첫 방송

투병 경험 지닌 2030 청춘들의 사랑 기록… 이세영·정용화·도겸·최예나 MC
삶의 유한함을 겪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 찾아온다. SBS는 새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를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내 남은 연애〉는 과거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출연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만약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면, 나는 누구를 사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