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검색 결과

"8년의 침묵 깼다"... 에이셉 라키, 42개 도시 월드투어 도시는 어디?

북미·유럽 아우르는 'Don't Be Dumb' 투어 맵 공개...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서 포문 LA·뉴욕·런던 찍고 '악연'의 스톡홀름까지... 8년 만의 정규 앨범 들고 전 세계 누빈다 오늘(21일) 유럽 프리세일 시작... 6월 뉴욕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출격도 예정
8년 만에 정규 4집으로 돌아온 힙합 아이콘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전 세계 42개 도시를 잇는 대규모 투어 로드맵을 공개했다. 21일 에이셉 라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돈트 비 덤 월드 투어(Don't Be Dumb World Tour)'의 전체 도시와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5월 북미를 시작으로 9월 유럽에서 막을 내리는 대장정이다. ◆ 북미: 시카고에서 뉴욕까지투어의 서막은 미국 중부에서 오른다. 라키는 오는 5월 27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을 훑는다.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Y〉는 특히 인물들의 비주얼이 아이코닉합니다. 미선의 비주얼을 어떻게 설계하셨나요. 영화가 길지 않은 시간을 담고 있다 보니까, 입을 수 있는 착장이 한정적이었어요. 그 안에서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캐릭터마다 시그니처가 되는 색상이나 패턴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처음에는 캐릭터를 아예 배제하고, 우리의 몸에 맞는 옷을 입고, 우리가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는 호피를 선택하게 됐고, 도경이는 빨간색을 입게 됐죠.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기생충' 이어 역대 한국 실사 영화 2위 전망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기생충' 이어 역대 한국 실사 영화 2위 전망

미국 박스오피스 420만 불 돌파...데드라인 "'기생충' 이후 최고 티켓 매출 기록 중"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미국 시장에서 한국 영화 역대 2위 흥행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할리우드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16일 "칸영화제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박찬욱 감독의 34년 연출 경력 중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미국 주요 도시 소규모 개봉을 통해 현재까지 420만 달러(약 62억원)의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박 감독의 전작 〈올드보이〉('박스오피스 모조' 집계 기준 246만 달러)를 이미 뛰어넘은 수치다.

"미스터 월드와이드의 귀환"... 핏불, 45번째 생일에 'I'm Back' 투어 선포

15일 생일 맞아 35개 도시 북미 투어 발표... '파티킹' 릴 존 특별 게스트 합류 5월 14일 플로리다서 킥오프... 할리우드 볼 등 대형 무대서 '풀스로틀' 축제 예고 일반 예매 30일 오픈... 교육 사업가로서의 선한 영향력도 재조명
'미스터 월드와이드(Mr. Worldwide)' 핏불 이 자신의 45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거대한 선물을 안겼다. 그가 무대로 돌아온다. 16일 라이브 네이션에 따르면, 핏불은 지난 15일 생일을 기념해 2026년 북미 투어 '아임 백 투어(I'm Back Tour)'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에는 'Turn Down for What'으로 유명한 에너지의 아이콘 릴 존 이 특별 게스트로 합류해 열기를 더한다.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이상한 방 포스터 공개!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이상한 방 포스터 공개!

소더버그 감독은 오랜 협업자인 데이빗 코엡과 함께 ‘유령의 시점에서 풀어낸 유령 이야기’라는 단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새로운 공포 영화 〈프레젠스〉가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이상한 방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상한 방 포스터는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질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허공을 응시하는 여자의 뒷모습은 불안한 기류를 암시한다. 일상의 공간임에도 기묘한 정적이 감돌고, “이 집에는 어떤 ___가 있다”라는 카피는 점차 실체를 드러낼 공포를 암시한다. 여기에 토론토, 선댄스, 시체스 등 해외 주요 영화제 초청과 TIME지의 “서서히 타오르는 공포”라는 리뷰가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뒷받침한다.
[포토&] 30회 BIFF 상영작 '달의 속삭임' 라이위칭 감독, 23세 나이로 캄보디아서 추락사

[포토&] 30회 BIFF 상영작 '달의 속삭임' 라이위칭 감독, 23세 나이로 캄보디아서 추락사

부산국제영화제 초청받은 차세대 유망주, 첫 장편 데뷔작 유작 남기고 별세
중국 톈진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배우, 음악가로 활동하며 2025년 첫 장편 연출작 〈달의 속삭임〉으로 주목을 받은 라이위칭 감독이 23세의 꽃다운 나이로 별세해 영화계에 큰 슬픔을 안겼다. 라이위칭 감독은 짧은 생애 동안 놀라운 재능을 선보이며 영화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중국 톈진에서 태어난 고인은 뉴욕,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등지에서 영화와 예술을 수학하며 감독, 배우, 음악가 등 다방면에서 예술적 감각을 키웠다. 짧은 삶이지만 고인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했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5개 도시 선개봉 성공적 스타트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5개 도시 선개봉 성공적 스타트

오스틴·시카고·LA·뉴욕·샌프란시스코서 크리스마스 개봉, 1월 북미 확대 상영
박찬욱 감독의 최신작 〈어쩔수가없다〉가 12월 25일 미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소규모 상영을 시작했다. 네온 이 배급하는 이 작품은 오스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의 일부 극장에서 먼저 미국 관객을 만나고 있다. 네온은 자사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이 작품을 '영화의 걸작'으로 소개하며, 내년 1월 전국 개봉을 예고했다. 현재 선별된 극장에서 상영 중인 이 영화는 순차적으로 전역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할리우드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이 작품을 성탄절 시즌 개봉한 주요 저예산 독립영화 중 하나로 주목했다.
칼리드, 6년 침묵 깨고 대규모 투어...

칼리드, 6년 침묵 깨고 대규모 투어... "나의 모든 시대(Eras) 보여줄 것"...2026년 5월 개막

'It's Always Summer Somewhere Tour' 발표... 내년 5월 라스베이거스서 포문 'I Like Me Better' 라우브 게스트 확정... 2019년 3천만 달러 수익 기록 깰까 커밍아웃 후 진정성 담은 4집 앨범 무대... "두려움 없이 나를 표현하겠다"
미국의 R&B 스타이자 그래미 노미네이트 아티스트인 칼리드 가 6년 만에 북미 투어 재개를 선언했다. 데뷔 10주년을 목전에 둔 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성소수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아티스트로서 성숙해진 서사를 무대 위에 풀어낼 전망이다. 17일 라이브 네이션과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칼리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It's Always Summer Somewhere Tour'의 공식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2026년 5월 16일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를 시작으로 시카고, 토론토, 워싱턴 D. C.
톰 히들스턴 ‘척의 일생’ 시사회 후 쏟아지는 극찬, 보도스틸 6종 대공개!

톰 히들스턴 ‘척의 일생’ 시사회 후 쏟아지는 극찬, 보도스틸 6종 대공개!

스티븐 킹 작가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척의 일생〉은 3막 구조의 시간 역순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전개로 관객을 매혹시킨다.
‘스탠 바이 미’, ‘샤이닝’, ‘그린 마일’ 등 스티븐 킹 작가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척의 일생〉은 3막 구조의 시간 역순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전개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혹시킨 작품이다.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 및 유수의 매체에서 찬사를 받았으며 오롯이 삶에 대한 위로와 찬사를 담고 있는 메시지로 연말연시 꼭 봐야 할 작품으로 국내 영화팬들 사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중 지난 12월 15일 언론/배급 시사회와 일반 관객들을 위한 최초 시사회가 열려 폭발적 반응을 받았다.
'세계의 주인' 서수빈, 제5회 홍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 제5회 홍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심사위원단 만장일치
영화 〈세계의 주인〉의 주연 배우 서수빈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제5회 홍해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독립영화의 신예가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장편 데뷔작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