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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검색 결과

'패스트 라이브즈' 그레타 리, '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확정

'패스트 라이브즈' 그레타 리, '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확정

오는 9월 15일 한국 찾아
그레타 리가 〈트론: 아레스〉 개봉 전 한국에 방문한다. 〈트론: 아레스〉는 1982년 영화 〈트론〉, 2010년 개봉한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이어지는 속편으로 트론 세계에서 현실에 등장한 AI 아레스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자레드 레토가 아레스 역을 맡으며 그레타 리는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누군가의 추격을 받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트론: 아레스〉 측은 그레타 리가 9월 15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벡델리안 '미지의 서울' 박보영, “‘미래’와 ‘미지’는 주체적인 선택을 통해 이끌어나가는 캐릭터”

올해의 벡델리안 '미지의 서울' 박보영, “‘미래’와 ‘미지’는 주체적인 선택을 통해 이끌어나가는 캐릭터”

“여성들의 이야기 응원하는 벡델리안 수상 뜻깊고 기뻐”
배우 박보영이 ‘벡델리안’으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벡델데이 2025​ ‘벡델리안’ 시리즈 부문 배우상에 〈미지의 서울〉 배우 박보영이 선정되었다. 박보영 배우는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면서 “특히 여성들의 이야기를 응원하는 벡델데이에서 수상을 하게 돼서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5’(주최·주관: DGK ㅣ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는 시리즈 부문...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8월 27일까지 38개국 138편 상영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신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F를 상상하다'로,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했다. 개막식 사회는 변영주 감독과 배우 봉태규가 맡아 진행했다. 봉태규는 "세 번째 사회를 맡게 되었는데, 올해 영화제가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느껴진다"며 "퍼니 , 판타스틱 하게 즐기는 영화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지의 서울' 박보영, 올해의 벡델리안 배우로 선정!

'미지의 서울' 박보영, 올해의 벡델리안 배우로 선정!

“박보영 연기의 종합판이자, 배우의 확장된 미래를 가늠케 하는 신호탄”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5’(주최·주관: DGK 가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 4개 부문, 6인을 공개했다. 벡델데이 2025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으로는 감독 부문에 〈정년이〉 정지인 감독, 배우 부문에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배우, 작가 부문에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제작자 부문에 〈정숙한 세일즈〉를 만든 하이지음스튜디오·221b의 제작자 한석원·황기용·신혜미 대표를 선정했다.
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도약과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약속

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도약과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약속

장항준 감독의 포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장항준 감독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며, 제천의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표명했다. 지난 4월, 2년 임기의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한 그는 제천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집행위원장 제안을 받았을 때 주변 동료들의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락을 결심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장 감독은 지난 20년을 돌아보며 국제음악영화제가 겪어온 다양한 어려움을 언급했다.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내달 21일 개최, 개막작은 앙투아네트 하다오네 감독의 영화 '선샤인'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다음 달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을 'F를 상상하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알파벳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들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한 것이다. 황혜림 집행위원장은 "적대나 갈등이 아니라 다양한 연결의 언어를 상상하는, 즐거운 연대의 장이자 축제가 됐으면 하는 의도"라고 슬로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윤가은 감독 신작 '세계의 주인', 토론토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윤가은 감독 신작 '세계의 주인', 토론토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한국 영화 최초 '플랫폼' 섹션 초청
영화 〈우리들〉과 〈우리집〉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윤가은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세계의 주인〉이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세계의 주인〉이 토론토영화제의 경쟁부문인 '플랫폼' 섹션에 한국영화 최초로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오는 9월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에서 작품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세계의 주인〉은 예측불가능한 18세 여고생 주인 이 홧김에 내뱉은 한 마디로 인해 주변인들의 세계가 요동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얼굴', '프로젝트 Y'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영화 '얼굴', '프로젝트 Y'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 이환 감독의 신작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과 한소희·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오는 9월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발표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네치아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인정받고 있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대작들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4년 만에 부활한 미쟝센단편영화제, 총 1,891편 역대 최다 출품작 기록

4년 만에 부활한 미쟝센단편영화제, 총 1,891편 역대 최다 출품작 기록

미쟝센단편영화제가 4년 만의 부활과 함께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세웠다. 영화제 집행부는 25일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1회 영화제 예심에 총 1,891편의 영화가 출품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19회 영화제 당시 기록한 1,197편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역대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다고 집행부는 설명했다. 김영우 프로그래머는 "그간 단편영화 중심 영화제가 부재해 창작자들이 네트워킹을 위한 공간을 찾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레디, 클라이밋, 액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막

'레디, 클라이밋, 액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막

환경재단은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레디, 클라이밋, 액션. '(Ready, Climate,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세대 대강당과 메가박스 홍대 등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올해 영화제가 '탄소중립 실천형 영화제'를 표방하며, 상영관 운영 방식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에 탄소중립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환경재단은 작년 영화제에서 탄소 배출량을 측정한 후, 이를 상쇄하기 위해 방글라데시에 맹그로브 숲을 확대 조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