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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주연 확정…귀신 보는 변호사 연기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주연 확정…귀신 보는 변호사 연기

귀신 보는 변호사로 특별한 법률 사건 해결하는 판타지 법정물
배우 유연석이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이 27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유연석은 작품에서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변호사 신이랑 역할을 맡는다. 초자연적 능력을 가진 법조인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파트너 역할로는 배우 이솜이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을 연기한다. 두 주인공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원한을 법률적으로 해결해주는 특별한 사건들을 다루게 된다.작품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유연석X이솜의 사이다 법정물..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2026년 방영 예정

유연석X이솜의 사이다 법정물..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2026년 방영 예정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X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변호사들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26일 SBS에 따르면, 새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유연석과 이솜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 과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이 특별한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법으로 풀어주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드라마로, 2026년 방영 예정이다. 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변호사 신이랑을 연기한다.
멕시코 유명 성우 가브리엘라 미첼, 65세 나이로 별세

멕시코 유명 성우 가브리엘라 미첼, 65세 나이로 별세

아이슬린 데르베스 모친... '섹스 앤 더 시티' 사만다 존스 스페인어 더빙 맡아
멕시코의 저명한 성우이자 배우 가브리엘라 미첼 이 11월 24일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유명 배우 아이슬린 데르베스 의 어머니이자 코미디언 에우헤니오 데르베스 의 전 부인으로 알려져 있다. 멕시코 통역사 협회 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회 회원이자 통역사인 가브리엘라 미첼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그는 더빙 분야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은 멕시코 배우였다. 유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심장마비로 갑작스러운 비보딸 아이슬린 데르베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전했다.
'재혼황후' 스틸컷 최초 공개…로판 세계에 빙의한 배우들의 완벽 비주얼

'재혼황후' 스틸컷 최초 공개…로판 세계에 빙의한 배우들의 완벽 비주얼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초호화 라인업, 2026년 하반기 공개
글로벌 누적 조회수 26억 회를 기록한 한국형 로맨스 판타지 의 대명사 '재혼황후'가 드라마 시리즈로 제작되어 2026년 하반기 디즈니플러스(Disney+) 단독 공개를 확정 지었다. 디즈니플러스는 13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에서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의 주요 스틸컷과 배우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최초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황금 라인업, 로판 세계에 완벽하게 빙의하다'재혼황후'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세계의 주인’ 6만 돌파! 윤가은 감독 전작 모두 넘었다!

‘세계의 주인’ 6만 돌파! 윤가은 감독 전작 모두 넘었다!

개봉 2주차 주말을 지나며 6만 관객을 돌파해 윤가은 감독의 전작 〈우리들〉(53,141명)과 〈우리집〉(56,852명)의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세계의 주인〉이 2주차 주말 관객의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6만 관객을 돌파했다.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화제작 〈세계의 주인〉이 개봉 2주차 주말을 지나며 6만 관객을 돌파해 윤가은 감독의 전작 〈우리들〉(53,141명)과 〈우리집〉(56,852명)의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올해의 한국 영화’로 손꼽히며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낸 영화 〈세계의 주인〉 이 개봉 첫 주 대비 상영관 수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꾸준한 관객 유입으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창작 뮤지컬 '홍련', 중국 상하이 진출

한국 창작 뮤지컬 '홍련', 중국 상하이 진출

한국형 록뮤지컬, 레플리카 형태로 23일부터 상하이공무대서 공연
한국의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 '홍련'이 중국 무대에 오른다. 국악과 록을 결합한 독특한 장르로 주목받은 이 작품이 아시아 시장 진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제작사 마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뮤지컬 '홍련'의 라이선스 공연이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중국 상하이의 중극장 '상하이공무대'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대본과 음악은 물론 편곡, 연출, 안무까지 국내 원작을 그대로 재현하는 '레플리카' 형태로 진행된다.
나오미 왓츠,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나오미 왓츠,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나오미 왓츠를 축하하기 위해 잭 블랙, 에드워드 노튼 등 동료 영화인들 참석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에 나오미 왓츠의 이름이 새겨졌다. 배우 나오미 왓츠는 1986년부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해 이후 데이비드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로 영화인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21그램〉, 〈킹콩〉, 〈이스턴 프라미스〉, 〈위아영〉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조건을 충족하면서, 나오미 왓츠는 10월 13일 명예의 거리에서 입성식을 가졌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딥 퍼플의 음반, 내겐 우상이자 음악 선생님”
김나희 음악평론가프랑스 거장 음악감독 에릭 세라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 〈서브웨이〉(1985), 〈그랑 블루〉(1993), 〈레옹〉(1995), 〈제5원소〉(1997) 등 뤽 베송 감독과의 파트너십으로 유명한 그는 〈마지막 전투〉(1983), 〈니키타〉(1990) 등으로 세자르영화제 음악상도 수상하며 현대 프랑스 영화음악을 대표해온 인물이다.
HBO 맥스 '더 피트'·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에미상 휩쓸었다!

HBO 맥스 '더 피트'·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에미상 휩쓸었다!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HBO 맥스의 의학 드라마 〈더 피트〉와 넷플릭스 영국 드라마 〈소년의 시간〉 , 애플TV+ 코미디 드라마 〈더 스튜디오〉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더 피트〉는 가장 관심을 모은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차지했다. 〈더 피트〉의 주연배우 노아 와일리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12지신, 어셈블! '트웰브' 외 2025년 8월 넷째 주 OTT 신작 (8/21~8/27)

12지신, 어셈블! '트웰브' 외 2025년 8월 넷째 주 OTT 신작 (8/21~8/27)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어느 때보다 드라마가 풍년인 8월 넷째 주 OTT 신작이다. 각 플랫폼의 오리지널 시리즈가 쏟아지고, 방송국에서는 새로운 드라마들이 비슷한 시기에 방영 예정이다. 80년대 영화제작기를 살펴보는 작품과, 타임 슬립으로 만난 셰프와 절대 미각의 폭군, 한국형 슈퍼히어로를 표방하는 액션 영화와 한국에서 벌어지는 글로벌 첩보전을 다룬 미드가 이번 주말을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