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주연 확정…귀신 보는 변호사 연기

귀신 보는 변호사로 특별한 법률 사건 해결하는 판타지 법정물

배우 유연석 [킹콩바이스타쉽 제공]
배우 유연석 [킹콩바이스타쉽 제공]

배우 유연석이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이 27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유연석은 작품에서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변호사 신이랑 역할을 맡는다. 초자연적 능력을 가진 법조인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파트너 역할로는 배우 이솜이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을 연기한다. 두 주인공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원한을 법률적으로 해결해주는 특별한 사건들을 다루게 된다.

작품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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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韓최초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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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韓최초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 더이상 변방 아냐"

변방에서 중심으로, '한국 영화'의 쾌거"'한국'은 더 이상 영화의 변방 국가가 아니다. 그 결과 내가 '심사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한국인 최초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된 '박찬욱' 감독이 개막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영화의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선포했다. 올해 초청된 3편의 한국 영화에 대해 기쁨을 표하면서도, "한국 영화라고 가산점을 주는 일은 결코 없다"며 공정한 심사를 예고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 , '연상호' 감독의 '군체' , '정주리' 감독의 '도라' 가 초청되었다. 2004년 '올드보이'로 칸에 첫발을 내디뎠던 그는 20년 만의 극적인 변화를 전 세계 영화의 중심이 확장된 결과로 통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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