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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캘리포니아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후 석방…5월 법정 출석

브리트니 스피어스, 캘리포니아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후 석방…5월 법정 출석

대변인 "완전히 변명의 여지 없는 사건" 사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된 사실이 알려졌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4일 밤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았으며, 차량은 현장에서 견인 조치됐다. 스피어스는 이튿날인 5일 석방됐고, 오는 5월 4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한편, 스피어스에게는 2007년에도 기물 파손을 동반한 뺑소니 사고로 기소된 전력이 있다.

"이미 늦었다"... 차은우, "200억 탈세 죄송" 고개 숙였지만 광고계 '손절' 도미노

26일 공식 입장문 통해 사과... "실망 안겨드려 죄송, 조사 성실히 임할 것" 패션 브랜드 '마리떼', 유튜브 영상 삭제... 뷰티·금융권 이어 '광고 킹' 위상 추락 업계 "바른 이미지 치명타... 결정된 계약 종료 번복 어려워"
200억 원대 탈세 의혹으로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배우 차은우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신뢰'가 무너지며 광고계의 이탈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27일 광고 및 연예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 26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많은 분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세무 당국의 조사와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 사과에도 냉담한 광고계. . .
'언컷 젬스' 사프디 형제, 남남 된 진짜 이유...

'언컷 젬스' 사프디 형제, 남남 된 진짜 이유... "미성년자 촬영장 비윤리 행위 탓"

"2017년 '굿 타임' 촬영 당시 미성년자 앞 부적절 노출 사고가 원인" 베니 사프디, 뒤늦게 사실 알고 형 조시와 결별... 아담 샌들러 주연 차기작도 무산 조시 신작 '마티 슈프림' 아카데미 캠페인 기간 중 폭로... "경쟁사의 흔들기?" 의혹도
영화 '언컷 젬스 '로 미국 독립영화계의 아이콘이 된 사프디 형제 가 갈라선 충격적인 이유가 드러났다. 단순한 창작적 견해 차이가 아닌, 촬영장에서 발생한 심각한 윤리적 문제가 원인이었다. 27일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조시 사프디(41)와 베니 사프디(39) 형제의 결별은 2017년 영화 '굿 타임 ' 촬영 당시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 "미성년자 앞에서. . .

"아쿠아맨은 잊어라"... 제이슨 모모아, DCU '로보'로 파격 변신

'슈퍼걸' 영상 통해 첫 공개... 원작 찢고 나온 '싱크로율 100%' 하얀 피부+짙은 화장+오토바이... 거친 안티히어로 완벽 빙의 오는 6월 개봉 '슈퍼걸'서 활약 예고
DC유니버스 속 제이슨 모모0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이슨 모모아는 과거 DC확장유니버스에서 '아쿠아맨' 역으로 출연해 완벽한 싱크로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으로 DC확장유니버스가 끝난 후 〈슈퍼맨〉으로 리부트한 DC유니버스에 제이슨 모모아는 '로보'라는 캐릭터로 합류했다. 그리고 제이슨 모모아의 로보는 1월 26일 공개한 〈슈퍼걸〉 영상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제이슨 모모아는 원작 코믹스에서 할리 핸들 오토바이를 타고 마치 폭주족처럼 달리는 로보의 모습을 그대로 녹였다.
할리우드 스타들, 미국 이민당국 시민 사살 사건에

할리우드 스타들, 미국 이민당국 시민 사살 사건에 "끔찍하다" 강력 비판

미네소타서 美 시민 2명 사망 사건 파장... 할리우드 스타들 집단 행동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들이 미국 시민 2명을 총격 사살한 사건을 둘러싸고 할리우드 스타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6일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개막한 선댄스영화제에서 다수의 배우들이 이민 당국의 총격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시위에 참여하거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국을 강력히 규탄했다.
차은우, '200억 추징금' 탈세 의혹에 사과...

차은우, '200억 추징금' 탈세 의혹에 사과... "도피성 입대 아냐"

국세청, 역대 최대 규모 추징금 통보... 모친 기획사 통해 편법 납세 혐의 군 복무 중 SNS로 입장 밝혀... 광고계 '손절' 움직임 확산 법무법인 세종 선임해 대응 예고... 싸늘한 여론 돌릴까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우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지난 1월 22일 국세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통보받았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운영하는 1인 기획사를 통해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 형태로 낮은 세율로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추징금 200억 원은 한국 연예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추징금으로, 단번에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차은우는 1월 26일, 자신의 SNS 계정으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캐스팅 논란부터 흥행 실패까지... 디즈니의 흑역사
디즈니가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한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영화계의 불명예 시상식으로 알려진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다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 최악의 영화·감독·각본. . . 〈백설공주〉, 라즈베리상 6개 부문 후보 21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 최악의 리메이크, 최악의 남자 조연, 최악의 호흡, 최악의 감독, 최악의 시나리오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부모님과 화해 원치 않아"...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로 '가족 절연' 공식 선언

19일 인스타그램 통해 폭탄 발언... "평생 통제당해, 내 이름 권리까지 뺏으려 했다" "아내 니콜라 조종설은 거짓"... 결혼식 드레스 사건 및 며느리 배척 폭로 데이비드 50세 생일·작위식 모두 불참... 베컴 패밀리,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나
영국의 '로열 패밀리'로 불리는 베컴 가문이 장남의 폭탄 발언으로 산산조각 났다. 브루클린 베컴이 아버지 데이비드와 어머니 빅토리아를 향해 공개적으로 "화해하고 싶지 않다"며 절연을 선언했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브루클린 베컴(26)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성명을 게재했다. 그는 "수년간 침묵했지만 부모님과 그들의 팀이 언론에 이야기를 흘리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입을 열었다. ◆ "결혼식 전날, 아내에게 '가족 아니다' 폭언" 브루클린은 세간에 떠돌던 '고부 갈등'설을 직접 확인 사살했다.

"유산 하루 만에 남편 불륜 고백"... 케이티 베이츠, 비극 겹친 충격 근황

16일 셋째 유산 오열 영상 공개 직후... 17일 남편 트래비스 "나는 외도했다" 시인 "반복적으로 아내 신뢰 저버려... 용서받을 자격 없다" 뒤늦은 공개 사과 두 자녀 둔 20대 부부의 파국... 베이츠 가족 "마음 무너진다" 애도와 위로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쇼 '브링잉 업 베이츠 ' 출신의 스타 케이티 베이츠(25)가 인생 최악의 한 주를 보내고 있다. 아이를 잃은 슬픔을 위로받기도 전에 남편의 외도 사실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베이츠의 남편 트래비스 클라크(24)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불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유산의 아픔 24시간도 안 돼서. . . "나는 불충실했다" 충격적인 것은 타이밍이다.

"새벽 2시까지 6시간 조사"... 박나래, 전 매니저와 '갑질·공갈' 진실공방 격화

15일 밤 용산경찰서 출석...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고소인 조사 진행 "갑질 있었다면 무릎 꿇겠다" 강력 부인 vs "법인카드 1억 3천 사용" 매니저 반박 녹취록엔 오열하며 걱정하는 내용 담겨... "도대체 진실이 뭐길래" 혼란 가중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으로 인해 새벽까지 고강도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갑질 논란'과 '공갈 협박'이라는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16일 서울 용산경찰서와 법조계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15일 오후 8시경 경찰서에 출두해 16일 오전 2시까지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 "갑질 없었다" vs "대리처방·미정산" 박나래는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에 이은 두 번째 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