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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 유해진 X 박지훈 흥행 시동

'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 유해진 X 박지훈 흥행 시동

개봉 이틀간 20만 육박...예매율 32.7%로 독주 체제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유해진의 인간미와 박지훈의 섬세한 연기가 빚어낸 시너지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9만여 명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45. 5%를 기록했다. 개봉일인 4일에는 11만7천여 명이 극장을 찾아 매출액 점유율 50. 8%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성적표를 제시했다.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장항준 감독이 이끄는 ‘왕사남즈’의 특급 케미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자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현장 분위기를 포착해 화제다.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기분 좋은 의외성을 지닌 배우. 명실상부 장항준의 남자. 영화 〈리바운드〉부터 〈더 킬러스〉,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까지. 김민은 장항준 감독의 세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장항준의 새로운 페르소나가 된 모양새다. 김수진, 이준혁, 장현성, 안재홍, 정진운 등 일명 ‘장항준 사단’이 총출동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김민은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경험이 없는 신인 배우를 세 작품에 기용하는 이례적인 일. 대체 김민이 누구길래, 장항준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을까.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X박지훈,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 공개!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X박지훈,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 공개!

광천골 촌장 엄흥도와 어린 선왕 이홍위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유해진과 박지훈의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를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유해진과 박지훈의 훈훈한 무드를 담은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때로는 진중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유해진과 박지훈의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끈다.
[시사 첫 반응] '왕과 사는 남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왕과 사는 남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장항준 감독, “둘은 부자관계 같은 느낌이었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보여서 내가 복 받았구나, 생각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특별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장항준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은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새로운 한명회를 만들어보고자 유지태 배우를 캐스팅”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새로운 한명회를 만들어보고자 유지태 배우를 캐스팅”

조선 왕실의 적장자였던 이홍위를 내쫓고 수양대군을 왕좌에 앉힌 일등공신으로, 당대 왕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진 인물
배우 유지태가 새로운 한명회가 됐다. 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장항준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은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지훈, 이번엔 ‘복서’다… 차기작 '프로모터'로 액션 스타 굳히기

박지훈, 이번엔 ‘복서’다… 차기작 '프로모터'로 액션 스타 굳히기

노력형 천재 복서 변신 예고… 〈약한영웅〉 잇는 밀도 높은 액션 기대감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복싱 드라마를 선택하며 다시 한번 강렬한 연기 변신을 꾀한다. 20일 방송 및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훈은 tvN 새 드라마 〈프로모터〉의 주연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 작품은 현재 내년 tvN 편성을 목표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프로모터〉는 영화 〈협상〉,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를 연출한 이종석 감독과 인기 웹툰 〈롱 리브 더 킹〉의 류경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복싱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뜨거운 성장과 승부의 세계를 다룬다.
조재휘 평론가의 2025년 기대작 베스트3 - 한국영화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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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박찬욱 감독이 언젠가는 만들 것이라 오래전부터 언급해왔지만 미완으로 남아있던 프로젝트가 바로 ‘도끼’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을 원작으로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이 (2005)로 영화화한 바 있는 이 소설은 실업자 신세가 된 주인공이 자신의 잠재적 경쟁자가 될 취업 희망자들을 선별해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로, 처음에 영화화를 결심했을 때 제목을 라 할 생각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