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 위해 요리학원 다녔다... "타임슬립 퓨전 사극"
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서 임윤아, 이채민, 장태유 감독이 작품에 대한 열정 보여
배우 임윤아가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위해 요리 수업에 매진한 사실을 밝혔다. 19일,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서 임윤아는 작품을 위해 특별히 노력한 점에 대한 질문에 "촬영 3개월 전부터 요리학원에 다니며 기본적인 칼질과 재료 손질 등을 배웠고, 드라마에 나오는 요리들을 한 번씩 배우러 가는 과정도 거쳤다"고 답했다. 이어 "확실히 이제는 전문 용어들도 귀에 들어오고 익숙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