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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모모아, 6년 만에 수염 제거...일회용 플라스틱 반대 메시지 전달

지속가능 물 회사 '마나날루' 홍보 목적...부메랑워터와 파트너십으로 폐쇄루프 시스템 도입

제이슨 모모아 (출처 = 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제이슨 모모아 (출처 = 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배우 제이슨 모모아가 6년 만에 수염을 제거하며 일회용 플라스틱 반대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모아는 7월 30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수염을 제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물 회사 마나날루와 함께한 여정을 반영하며 환경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6년 동안 수염을 깎지 않았는데, 다시 이 순간이 왔다'고 캡션에 적었다. 마나날루를 출시해 일회용 플라스틱 제거를 돕고 있으며, 이제 부메랑워터 팀과 파트너십을 통해 현장에서 물을 살균하고 병에 담는 폐쇄 루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더 적은 폐기물과 운송비 절감, 알루미늄 병의 반복 재사용을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모모아는 '이것이 미래이며, 하와이에서 시작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과 지구를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을 없애자'고 말했다.

영상에서 모모아는 전기 면도기로 수염을 제거하며 '이건 시작이다. 부메랑이 지원하는 마나날루가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친구 아드리아 아르호나는 하트 이모지로 반응했다.

모모아는 이전에도 2019년 회사 출시와 함께 유튜브 영상에서 수염을 제거한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왕좌의 게임'의 드로고, '아쿠아맨', '프론티어', '시' 등의 수염 캐릭터들과 작별한다고 말했다.

모모아는 최근 7월 18일 하와이에서 열린 애플 TV+ '치프 오브 워' 프리미어에 아들 나코아 울프(16세), 딸 롤라(18세), 아르호나와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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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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