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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K-팀워크 무비다. 세대와 방식을 관통하는 예상치 못한 콤비가 연대를 선택하며 결국 같은 곳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9기 출신 신예 이준혁 감독의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장편 데뷔작으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장르적 재미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넷플릭스, 실사판 '기동전사 건담' 품었다... 시드니 스위니 X 노아 센티네오 주연

넷플릭스, 실사판 '기동전사 건담' 품었다... 시드니 스위니 X 노아 센티네오 주연

레전더리 픽처스·반다이 남코 공동 제작... '스위트 투스' 짐 미클 감독 각본·연출 '복수의 레퀴엠' 이어 파트너십 지속... 연내 촬영 돌입 전망
〈기동전사 건담〉 실사판이 넷플릭스와 힘을 합친다. 1월 28일 , 미국 여러 연예 매체들은 넷플릭스가 실사화된 〈기동전사 건담〉의 배급권을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기동전사 건담〉은 유명 거대로봇 시리즈 '건담' 최초의 실사 영화로, 레전더리 픽처스와 원작 IP를 소유한 반다이 남코가 함께 제작한다.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시즌 1을 연출한 짐 미클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노아 센티네오와 시드니 스위니가 출연한다.
'싱어게인4' TOP6, 넷플릭스서 신곡 전쟁…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론칭

'싱어게인4' TOP6, 넷플릭스서 신곡 전쟁…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론칭

‘서바이벌 명가’ 스튜디오슬램 신작… 이오욱·그윈 도라도 등 출연, 2월 28일 첫 공개
대한민국에 무명가수 열풍을 일으켰던 〈싱어게인〉 제작진이 이번에는 '유명가수'가 된 이들의 자생력을 기르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에 돌입한다.SLL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은 〈싱어게인4〉 TOP6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음악 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기획 윤현준, 연출 현지인)를 제작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오디션 이후의 삶… 아티스트의 ‘진짜 히트곡’ 만들기이번 프로그램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슈가맨〉 등을 통해 독보적인 기획력을 입증한 스튜디오슬램이 선보이는 〈싱어게인4〉의...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스토리 개발부터 굿즈까지 통합 협업… MAPPA 오리지널 라인업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넷플릭스 가 〈체인소 맨〉, 〈주술회전〉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 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콘텐츠 수급을 넘어 스토리 공동 개발, 제작, 그리고 IP 를 활용한 굿즈 사업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MAPPA가 제작하는 주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인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손예진 '스캔들'·박은빈 '원더풀스' 등 기대작 봇물... 차은우·남주혁 활약
배우 전도연이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19년 만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전도연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 참석해 "〈밀양〉이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즐겁게 촬영해보자고 다짐했다"며 "눈뜨면 현장에 가고 싶을 정도로 힐링 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며 "이창동 감독님도 스스로 착해지셨다고 말씀하실 정도였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호텔 도깨비' 손나은, 영어 실력 이 정도였나…

'호텔 도깨비' 손나은, 영어 실력 이 정도였나…"통역도 담당, 빛과 소금"

손나은 의외의 영어실력 뽐내
손나은이 '호텔도깨비'의 빛과 소금이 된다. 20일 MBC 에브리원 예능 '호텔도깨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출연진 6인방 고두심·권율·손나은·김동준·이대휘·전성곤이 모여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호텔 도깨비'는 '딱 일주일만 열렸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호텔'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신개념 팝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김동준은 멤버 각자의 역할을 소개하며 "손나은 씨는 우리의 비주얼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대휘는 "손님들이 손나은 누나를 보느라 저희를 안 보더라"며 공감했다.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에머랄드 펜넬… '폭풍의 언덕'이 완성한 ‘운명적 인연’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에머랄드 펜넬… '폭풍의 언덕'이 완성한 ‘운명적 인연’

제작자-감독 콤비부터 향수 캠페인 속 연인까지… 2월 11일 개봉 앞두고 시너지 기대
오는 2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폭풍의 언덕〉이 주연 배우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 그리고 에머랄드 펜넬 감독 사이의 촘촘하고도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을 지닌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고전 로맨스다. 특히 할리우드를 이끄는 세 주역이 이전 작업들을 통해 쌓아온 두터운 신뢰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이목이 쏠린다.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들판 위의 디스코볼"... 해리 스타일스, 3년 침묵 깨고 3월 6일 컴백

15일 정규 4집 '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 발매 확정... 12곡 수록 키드 하푼 프로듀싱 & 디스코 장르로의 변신 예고... "1,336일의 기다림 끝났다" 에드 시런 "퀄리티 좋다" 호평 & 뉴욕 MSG 레지던시 공연설 솔솔
전 세계 팝 아이콘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31)가 3년여의 긴 침묵(Harry-drought)을 깨고 마침내 돌아온다. 이번엔 '디스코'다. 16일 컬럼비아 레코드와 외신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는 지난 15일 자신의 네 번째 정규 앨범 '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 '를 오는 3월 6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1,336일 만의 귀환. .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식당 대항전 팀 대결 도입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식당 대항전 팀 대결 도입

16일부터 참가자 모집... "같은 식당 소속 4인 1팀 지원 가능"
전 세계를 요리 서바이벌 열풍에 몰아넣은 넷플릭스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엔 개인이 아닌 '조직'의 전쟁이다. 16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3의 제작을 공식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주목할 점은 시즌3가 기존 시즌1, 2의 개인전 방식에서 벗어나 식당 대 식당의 팀 대결로 콘셉트를 전환했다는 것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요리사들은 동일한 식당에 소속된 4명의 동료와 함께 한 팀을 구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