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홍진경·조세호·주우재·장우영 '도라이버: 더 라이벌', 2월 22일 넷플릭스 공개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 4 ‘더 라이벌’로 귀환

〈도라이버: 더 라이벌〉
〈도라이버: 더 라이벌〉

상위 99%의 인재들이 모여 인생의 희로애락을 날것 그대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넷플릭스의 효자 예능 〈도라이버〉가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세 번째 시즌이 출연진 한 명 한 명의 내면을 낱낱이 파헤치는 ‘도라이 해체쇼’로 깊이 있는 재미를 줬다면, 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피 튀기는 경쟁’이다. 넷플릭스는 오는 22일 공개를 앞두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정교해진 심리전으로 무장한 〈도라이버〉 시즌 4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즌의 부제인 ‘더 라이벌’에 걸맞게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그리고 장우영은 서로가 서로의 라이벌이 되거나, 새롭게 등장한 강력한 외부 라이벌들과 대치하며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출연진들은 특유의 과감한 입담은 물론, 승리를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이번 시즌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뽐낼 전망이다. 특히 팀워크와 배신이 교차하는 정교한 심리전 설계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도라이버: 더 라이벌〉에는 보컬과 댄스 배틀은 물론, 촘촘하게 설계된 팀 대결과 자존심을 건 1:1 매치까지 장르와 형식을 불문한 다양한 게임들이 준비되어 있다. 본업 천재 장우영부터 예능계의 독보적인 캐릭터들이 빚어낼 불협화음의 조화는 예측 불가한 전개 속에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도라이버: 더 라이벌〉은 오는 2월 22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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