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공연" 검색 결과

방탄소년단(BTS),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획득

방탄소년단(BTS),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획득

'Yet To Come' 1억 스트리밍 돌파, 플래티넘 인증 획득...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청신호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하며 변함없는 위상을 과시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0일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 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러브 메이즈' 가 5천만 회를 넘어서며 골드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증 기준은 지난해 12월 집계 기준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스트리밍 횟수에 따라 골드(5천만 회), 플래티넘(1억 회), 다이아몬드(5억 회) 인증을 매월 부여한다.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3월 새 앨범 발매 후 4월 '박효신 LIVE A&E 2026' 개최...2019년 이후 첫 국내 공연
가수 박효신이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엔 실내 공연장이 아닌 초대형 야외 스타디움이다.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박효신은 4월 4일, 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E 2026'을 개최한다. 박효신의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박효신은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3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로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공연 확정... '아파트(APT.)' 부른다

로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공연 확정... '아파트(APT.)' 부른다

올해의 노래 등 본상 포함 3개 부문 후보... 브루노 마스 합동 무대 성사될까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공식 퍼포머로 확정돼 시상식 무대에서 화제의 히트곡을 선보인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제가 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30일 발표했다.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 )로 '송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본상을 포함한 총 3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CGV 단독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개봉 고지 영상 공개 스크린X·4DX·울트라 4DX 등 특별관 상영... "생생한 현장감 전달"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 기록 담아
그룹 엔하이픈 의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은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CJ 4DPLEX는 영화 〈엔하이픈 [워크 더 라인 썸머 에디션] 인 시네마〉가 오는 2월 27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멤버들의 인사가 담긴 개봉 고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엔하이픈은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 -SUMMER EDITION-'을 통해...
BTS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유럽 공연 41회 전석 매진

BTS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유럽 공연 41회 전석 매진

탬파·스탠퍼드 등 스타디움 투어... K-팝 단일 최대 82회 규모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4월부터 전개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의 북미·유럽 공연 전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7일 밝혔다. 빅히트뮤직은 "지난 24일까지 진행된 북미·유럽 공연 예매에서 총 41회 전 회차가 매진됐다"며 "각 지역에서 예매 시작 직후 스타디움급 공연장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선주문 406만 장 돌파... 역대 1위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선주문 406만 장 돌파... 역대 1위

3월 21일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 확정... 서울시 조건부 허가, 고양 콘서트 전석 매진
3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컴백 전부터 K-팝 역사를 새로 썼다. 앨범 발매를 두 달 앞두고 선주문량 400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 일주일 만에 406만 장. . . '커리어 하이' 경신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3일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정규 5집 '아리랑'이 22일 기준 앨범 유통사 YG플러스 집계 결과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기존 앨범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의 선주문량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부산시, BTS 6월 콘서트 대비 '숙박비 바가지' 근절 대책 발표

부산시, BTS 6월 콘서트 대비 '숙박비 바가지' 근절 대책 발표

공공숙박시설 임시 개방 추진... 'QR 신고 센터' 운영 시작
부산시가 6월 12~13일 개최되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종합 대책에 나섰다. 부산시는 23일 전날 시 담당 부서와 해운대·수영 등 7개 자치구, 부산관광공사, 숙박·외식·소비자 관련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가격 질서 확립을 위한 종합 대응 방안을 검토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바가지요금 책정을 직접 제재하기 어려운 제도적 한계를 고려해 시가 취할 수 있는 실질적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다.

"미국 팬들은 다 뉴욕으로 오라"... 해리 스타일스, 2026 월드 투어 파격 일정 공개

'Together, Together' 투어 발표... 5월부터 7개 도시서 '레지던시' 공연 미국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 30회 공연이 전부... 타지역 팬들 "비행기 타야 하나" 술렁 새 앨범 'Kiss All The Time...' 선주문 시 티켓 선예매 혜택... 예매 전쟁 예고
해리 스타일스 가 2026년, 전 세계를 다시 한번 '해리의 집(Harry's House)'으로 만들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이번엔 팬들이 그의 집으로 찾아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해리 스타일스 측은 2026년 월드 투어 '투게더, 투게더(Together, Together)'의 공식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를 순회하는 대신 7개 주요 도시에 머물며 공연하는 '레지던시 ' 형태로 펼쳐진다. ◆ "미국 공연. 뉴욕 MSG 30회가 끝"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미국 일정이다.
세븐틴, 4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세븐틴, 4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월드투어 피날레 장식... 에스쿱스·민규 유닛 공연 등 광폭 행보
그룹 세븐틴이 오는 4월 인천에서 대규모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세븐틴이 4월 4~5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앙코르 무대는 지난해 9월 인천을 시작으로 홍콩, 북아메리카, 일본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앙코르 콘서트에 앞서 세븐틴은 2월 28일~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3월 7일 싱가포르, 3월 14~15일 태국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 공연을...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국가유산청 조건부 승인...190개국 생중계 예정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 국가유산청 "경복궁·숭례문 사용 허가". . . 조건부 가결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국가유산청은 향후 소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내용에 대한 문화유산 영향 검토를 진행한다는 조건을 명시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측은 경복궁과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위한 사전 영상 촬영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