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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스토리 개발부터 굿즈까지 통합 협업… MAPPA 오리지널 라인업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넷플릭스 가 〈체인소 맨〉, 〈주술회전〉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 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콘텐츠 수급을 넘어 스토리 공동 개발, 제작, 그리고 IP 를 활용한 굿즈 사업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MAPPA가 제작하는 주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인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4월 16일 공개... 송강호·윤여정 캐스팅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4월 16일 공개... 송강호·윤여정 캐스팅

에미상 휩쓴 명작의 귀환...이번엔 '컨트리클럽' 배경
2023년 할리우드에서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성난 사람들〉 이 시즌2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21일 현지시간 자사 공식 사이트 투둠을 통해 〈성난 사람들〉 시즌2를 오는 4월 16일 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3년 전 시즌1으로 할리우드 시상식을 석권했던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다시 창작자이자 총괄 제작자로 참여해 작품을 이끌었다. 30분 분량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2에는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 오스카 아이작과 캐리 멀리건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손예진 '스캔들'·박은빈 '원더풀스' 등 기대작 봇물... 차은우·남주혁 활약
배우 전도연이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19년 만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전도연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 참석해 "〈밀양〉이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즐겁게 촬영해보자고 다짐했다"며 "눈뜨면 현장에 가고 싶을 정도로 힐링 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며 "이창동 감독님도 스스로 착해지셨다고 말씀하실 정도였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겨울 이성경-여름 채종협" 7년 만의 재회... '찬란한 너의 계절에' 1차 포스터 공개

MBC 새 금토극 2월 20일 첫방... '찬'과 '란'의 예측 불허 로맨스 잠수교 배경으로 엇갈린 시선... 차가운 외면과 따스한 미소의 대비 "봄바람 같던 그녀가 다시"... 얼어붙은 시간 깨울 구원 서사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가는 배우 이성경과 채종협이 7년 만에 다시 마주한다. 오는 2월 안방극장을 따스하게 녹일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감성적인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예열했다. ◆ 여름 남자와 겨울 여자의 운명적 만남 오는 2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 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 의 이야기를 그린다.

"피칠갑 호러의 제왕이 돌아왔다"... 샘 레이미 26년 만의 R등급 신작 '직장상사 길들이기(Send Help)'

30일 개봉 앞둔 '직장상사 길들이기(Send Help)'... 레이첼 맥아담스 X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 생존 호러 "강렬한 유혈 폭력" 판정... '이블 데드' 감독 본연의 "터무니없고 정신 나간" 연출 예고 '스파이더맨'·'닥터 스트레인지' 내려놓고 초심으로... 브루스 캠벨 카메오 기대감
'스파이더맨'과 마블 히어로 무비로 대중성을 입증했던 거장 샘 레이미가 자신의 뿌리인 '피 튀기는 호러'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그것도 26년 만의 R등급 딱지를 달고서다. 20일 20세기 스튜디오에 따르면,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 호러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 '가 오는 1월 30일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 ◆ 26년 만의 '19금' 봉인 해제이번 영화가 주목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샘 레이미가 2000년 '기프트 ' 이후 무려 26년 만에 연출하는 R등급 영화이기 때문이다.
박해영 작가 신작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캐스팅 확정... JTBC 상반기 방송

박해영 작가 신작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캐스팅 확정... JTBC 상반기 방송

'나의 아저씨' 작가 X '동백꽃' 감독 만남... 오정세·박해준 합류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나의 아저씨〉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다. JTBC는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박해영 작가의 신작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에 구교환과 고윤정을 비롯해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이 출연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성공한 친구들 사이에서 홀로 뒤처진 인생으로 시기와 질투에 휩싸인 한 인간이 다시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는다. 구교환은 이 작품을 통해 첫 TV 드라마 주연에 도전한다.
“말은 달라도 진심은 통하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일문일답

“말은 달라도 진심은 통하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일문일답

김선호·고윤정 케미에 대만족… “오해 끝에 맞닿는 진심 보여주고 싶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 1월 16일 공개 직후 글로벌 로코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연 이번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과 톱스타 차무희 의 ‘언어 초월’ 로맨스로 호평받고 있다. 이에 집필을 맡은 ‘로코 대가’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가 서면 일문일답을 통해 작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통역사라는 특수한 의존 관계에서 시작된 로맨스”홍자매 작가는 작품의 시작점에 대해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오로지 한 사람만 믿고 따라야 하는 통역사와 의뢰인의 ‘밀도 높은...

"초능력 대신 '말맛' 장착" 마블 신작 '원더맨', 차원이 다른 재미 포인트 3

할리우드 오디션장으로 간 마블... 현실 밀착형 블랙 코미디의 탄생 "전편 복습 필요 없다"... '마블 스포트라이트' 라인업으로 진입장벽 낮춰 오는 28일 8편 전편 동시 공개... 외신 "최고의 마블 쇼" 극찬 릴레이
공개 전부터 "최고의 마블 쇼"라는 호평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기존 마블 히어로물과는 결이 다른 차별화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슈퍼히어로가 아닌 '슈퍼스타'를 꿈꾼다. . . 할리우드 오디션의 이면 '원더맨'의 첫 번째 차별점은 배경이다. 지구를 구하는 전장이 아닌, 히어로 배역을 따내기 위한 치열한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을 무대로 삼았다.

"제니가 운전대 잡았다" 김태호 PD 신작 '마니또 클럽', 2월 1일 첫방

제니·덱스·추성훈·노홍철·이수지... 역대급 라인업의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 추격전 연상케 하는 긴박감... 정체 숨긴 마니또들의 대활약 MBC 일요 예능 구원투수 등판... 오후 6시 10분 편성 확정
김태호 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2월 1일 첫 방송을 예고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마니또 클럽〉은 제목처럼 출연자들이 정체를 숨긴 채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출연한다. 1월 16일, 영상을 공개하며 2월 1일 첫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홍상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7년 연속

홍상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7년 연속

김민희 제작실장 참여·송선미 주연... 집행위원장 "우아한 연출" 호평
홍상수 감독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15일 배급사 화인컷은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2월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파노라마 부문은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혁신적인 영화 표현을 조명하는 섹션이다. 이번 초청으로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작품을 선보이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