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 검색 결과

11년만 더 있으면 로보캅 등장? SF영화 속 미래의 시간들

11년만 더 있으면 로보캅 등장? SF영화 속 미래의 시간들

영화는 미래를 봅니다. 상상을 하기 때문이죠. 과거 상상으로 예측한 영화 속 미래들이 조금씩 현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사태 수습 위해 미래로미래로 돌아가야 해. 자, 1편에서 과거로 돌아가 어마무시한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 . blog. naver. com --> 본문으로 이동 --> 미래를 예측한 영화의 상상은 현재에 와서 어이 없이 빗나가기도 하고 거의 완벽하게 들어맞기도 합니다.
지성과 감성의 공존, 사려깊은 SF영화 <컨택트>

지성과 감성의 공존, 사려깊은 SF영화 <컨택트>

메인 예고편 외계인이 '도착'했다. 전 세계 12개 나라에 정체불명의 반구형 쉘이 한 대씩 떠 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단지 거기에 있을 뿐,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 눈앞에 있는 미지의 존재가 대놓고 무서운 제스처를 취할 때보다, 아무런 동태를 보이지 않을 때 두려움은 더욱 불어나는 법. 지구 전역은 공포에 질리고, 쉘이 뜬 나라는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자국의 전문가를 초대한다. 언어학자 루이스 와 물리학자 이안 이 미국 정부의 부름을 받는다. (원제: Arrival)는 루이스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해외 포스터. 꼭 10년 만이다. 2006년 제작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이 국내에 정식 개봉했다. 개봉 당시 해외에서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던 은 국내에서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 직행했던 영화다.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암울한 디스토피아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열광했다. 얼마 전 BBC가 설문조사한 ‘21세기의 위대한 영화 100편’ 가운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론가들은 도대체 어떤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을까. 이번주 ‘주목. 이 영화’에 소개하기에 완벽한 영화, 을 만나보자. 인류의 미래는 암울하다.
<이퀄스>와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유형별 SF 로맨스 영화 5편

<이퀄스>와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유형별 SF 로맨스 영화 5편

의 배경은 감정이 통제된 미래사회입니다. 이곳에서 인간의 감정은 생산활동에 걸림돌이 된다 여겨지죠. 남녀 간의 사랑은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이라 말하고, 감정 통제가 안 되는 경우는 오류라고 판단하는 곳. 사일러스 와 니아 는 감정 보균자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되죠. 이는 곧 사랑으로 발전합니다.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탈출을 결심하죠. 절제되고 통제된 상황에서도 사랑은 계속된다. SF 로맨스 영화 속 커플들은 다 이렇게 위기를 맞이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위기가 있으면 그에 따른 다양한 유형도 있는 것.
우주 모험극, 성장담, 슈퍼맨과의 짝패… 강력한 ‘한 방’이 아쉬운 '슈퍼걸' 후기

우주 모험극, 성장담, 슈퍼맨과의 짝패… 강력한 ‘한 방’이 아쉬운 '슈퍼걸' 후기

DC유니버스의 2번 타자가 타석에 섰다. 6월 24일 개봉한 〈슈퍼걸〉은 제임스 건이 총괄하는 DC유니버스 의 두 번째 극장용 영화로 2025년 개봉한 〈슈퍼맨〉과 느슨하게 이어진다. 지난 영화에서 크립토와 함께 떠난 슈퍼걸 이 복수를 다짐한 소녀 루시 를 돕게 되면서 겪는 일을 그린다. 과연 〈슈퍼걸〉은 DCU의 탄탄대로를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까. 개봉 전 언론배급시사회로 미리 만난 〈슈퍼걸〉의 후기를 전한다. 〈슈퍼걸〉은 먼저 개봉한 〈슈퍼맨〉 이후 카라 조엘의 일상을 그리면서 시작한다.
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신인 감독 경쟁부문 ‘오늘의 영화감독(Filmmakers of the Present)’에 초청,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박세영 감독의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지느러미〉가 오는 7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대비로 눈길을 사로잡는 티저 세계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상상력,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추아영의 오르골] '디스클로저 데이'로 30번째 함께한 스티븐 스필버그와 존 윌리엄스

[추아영의 오르골] '디스클로저 데이'로 30번째 함께한 스티븐 스필버그와 존 윌리엄스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 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박스오피스] 연상호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흥행 대기록

[박스오피스] 연상호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흥행 대기록

'군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년 만에 귀환한 '토이 스토리 5'가 예매율 선두
비수기 극장가 집어삼킨 '연상호'의 K-좀비, '군체' 500만 고지 점령'연상호' 감독이 창조한 새로운 K-좀비 아포칼립스 '군체'가 개봉 4주 차에도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군체'는 12일부터 14일까지 주말 사흘간 30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4. 5%를 기록, 4주 연속 주말 왕좌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누적 관객 수 521만 2천여 명.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에 이은 두 번째 500만 돌파 대기록이다.
[주말극장가] 전지현 '군체' 500만 눈앞 압도적 1위…강동원 '와일드 씽' 2위

[주말극장가] 전지현 '군체' 500만 눈앞 압도적 1위…강동원 '와일드 씽' 2위

'디스클로저 데이'는 개봉 직후의 폭발력에서 다소 숨을 고르며 박스오피스 3위
극장가를 집어삼킨 압도적 포식자, '군체'의 거침없는 질주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생태계가 완전히 재편되었다. '연상호' 감독의 독보적 세계관과 배우 '전지현'의 폭발적 시너지가 빚어낸 'K-좀비' 블록버스터 '군체'가 '500만' 관객 돌파라는 금자탑을 목전에 두고 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군체'는 전일 4만여 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28. 3%를 기록, 흥행 최상위 포식자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출판계 이슈] 영화 흥행에 서점가도 들썩…'프로젝트 헤일메리' 5월 베스트셀러 1위

[출판계 이슈] 영화 흥행에 서점가도 들썩…'프로젝트 헤일메리' 5월 베스트셀러 1위

'마션'과 '아르테미스'를 잇는 이른바 우주 3부작의 대미, 동명 영화 흥행으로 앤디 위어 SF소설 역주행
우주를 향한 독자의 갈망, 베스트셀러 정상을 탈환하다5월 출판 시장의 최상위 포식자는 단연 '앤디 위어'의 SF 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였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전국 433개 지역 서점 및 주요 대형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의 판매 전산망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발표한 '5월 화제의 책 200선'에 따르면, 이 작품은 압도적인 수치로 최다 판매 도서 1위에 등극했다. 2021년 국내 번역 출간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마션'과 '아르테미스'를 잇는 이른바 우주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