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봉준호, 장항준, 윤가은 등 31인 영화감독의 데뷔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 출간!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소속 감독들의 목소리를 담아 2014년 출간된 『데뷔의 순간』을 개정·증보하여 간』을 개정 증보하여 1, 2권으로 나누어 펴냈다.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대표 감독 31인의 눈물겨운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논픽션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공동기획 한국영화감독조합, 씨네플레이)이 출간됐다. 박찬욱, 봉준호부터 장항준, 강윤성, 윤가은 감독 등 현재 스크린과 OTT를 종횡무진하는 감독들이 간신히 출발선에 서기까지 겪었던 불안하고 치열했던 ‘취준생’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는 감독도,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감독도 과거엔 교통비가 없어 언덕을 걸어 넘고, 시나리오를 수없이 퇴짜 맞으며 좌절을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