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선녀" 검색 결과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새 프로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공개
배우 추영우가 극명한 온도 차를 담아낸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다채로운 얼굴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3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추영우는 꾸밈없는 순수함과 절제된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배우로서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프로필 작업에서 추영우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맑고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로이킴, 추영우와 함께 곡 작업한 소감 공개..

로이킴, 추영우와 함께 곡 작업한 소감 공개.. "노래를 들어보니 진심이더라"

로이킴이 작사·작곡한 추영우의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
가수 로이킴이 추영우에게 곡을 선물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배우 추영우는 로이킴이 작곡과 작사한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했다. 이에 지난 6일 로이킴은 추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추영우와 함께한 ‘시간이 멈췄으면’ 음원이 발매되었어요. 중학교 시절부터 제 음악에 인생을 바쳤다는 말에 농담반이려니 했는데, 노래하는걸 들어 보니 진심이었고, 근래 본인이 보낸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고 하니, 제 마음마저 추르르 녹아 버렸답니다.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하반기, 라인업 증대 & 시청 성과 극대화 통해 수익성 회복 힘쓸 것”
스튜디오드래곤이 올 2분기 매출 1,145억원, 영업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TV와 OTT를 포함한 전체 방영 회차가 분기 단위 역대 최저를 기록한 점이 매출 및 실적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OTT 방영 회차의 경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공급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늘었지만, TV 방영 회차가 〈금주를 부탁해〉(12회차) 〈미지의 서울〉(12회차) 〈견우와 선녀〉(3회차)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20. 1% 감소했다. TV 방영 회차 감소에 따라 편성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K-오컬트 로맨스의 유쾌한 마무리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K-오컬트 로맨스의 유쾌한 마무리

고등학생들의 청춘 로맨스를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추영우는 올해 상반기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번 드라마에서도 화제
tvN 월화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여고생 무당과 불운한 소년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4. 9%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최종회는 전국 기준 4.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악신에 잠식된 박성아 를 구하기 위해 견우 가 꿈속에서 입맞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간절한 마음이 통하면서 성아는 만신이 되고, 어린 학도병의 원한을 풀어 악신을 천도하는 데 성공한다. 이후 견우는 양궁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진출하고, 성아는 행복한 무당으로 살아가며 운명을 극복한 두 사람의 일상이 펼쳐졌다.
추영우, '견우와 선녀' 종영 소감 전해..

추영우, '견우와 선녀' 종영 소감 전해.. "1인 2역을 넘어, 1인 3역까지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견우와 선녀', 그리고 견우와 봉수를 애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추영우가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추영우는 지난 29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 연출 김용완)에서 '배견우'와 '봉수'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펼쳤다. 추영우의 1인 2역 연기는 드라마 〈옥씨부인전〉 이후 두 번째다. 추영우는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기다렸었는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다.
내일 종영 '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해피엔딩 맞을까

내일 종영 '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해피엔딩 맞을까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견우와 선녀'.. 쌍방 구원 로맨스의 마무리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0화에서는 사랑받고 싶었던 악귀 봉수 의 폭주, 염화 를 살리고 죽음 맞이한 동천장군 까지, 박성아 와 배견우 의 쌍방 구원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왔다. 배견우의 몸을 완전히 삼킨 악귀 봉수는 자신을 천도하려는 박성아의 계획에 폭주했다. 동천장군의 죽음으로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맞은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견우와 선녀〉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10화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최고 5.
무속 판타지 로맨스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추영우-조이현 주연…다음 달 첫 방송

무속 판타지 로맨스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추영우-조이현 주연…다음 달 첫 방송

tvN이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주연을 맡은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다음 달 23일 첫 방송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죽음이 예정된 소년 배견우와 그를 사랑하는 여고생 무당 천지선녀 박성아가 정해진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추영우가 배견우 역을, 조이현이 박성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견우와 선녀〉는 〈돌풍〉과 〈방법〉을 만들었던 김용완 PD와 양지훈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최근 대세 배우로 부상한 추영우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