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추영우와 함께 곡 작업한 소감 공개.. "노래를 들어보니 진심이더라"

로이킴이 작사·작곡한 추영우의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

로이킴(왼쪽), 추영우.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로이킴(왼쪽), 추영우.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이 추영우에게 곡을 선물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배우 추영우는 로이킴이 작곡과 작사한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했다. 이에 지난 6일 로이킴은 추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추영우와 함께한 ‘시간이 멈췄으면’ 음원이 발매되었어요. 중학교 시절부터 제 음악에 인생을 바쳤다는 말에 농담반이려니 했는데, 노래하는걸 들어 보니 진심이었고, 근래 본인이 보낸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고 하니, 제 마음마저 추르르 녹아 버렸답니다. 누군가에게 저도 모르게 위로를 주고 있다는것, 우리 모두가 그러고 있다는 것, 그래서 모두가 소중하단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고마워"라고 싱글 발매 소감을 전했다.

평소 로이킴의 팬인 추영우는 그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글로벌 1위 공약 이행을 위해 로이킴의 '봄이 와도'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그때 헤어지면 돼'를 커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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