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영우가 애니메이션 감상이 연기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VOGUE KOREA가 공개한 'MY VOGUE' 영상에는 배우 추영우가 자신의 소장품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추영우는 자신의 에코백을 공개하며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를 진행했다.
영상에서 추영우는 자신이 제일 아끼는 피규어라며 〈사이버펑크〉의 데이비드와 루시 피규어를 소개했다. 그는 "〈사이버펑크〉를 꼭 보시라. 영업이라면, 1박 2일도 할 수 있다"라며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추영우는 "연기할 때 애니메이션 보고 공부를 되게 많이 한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성격들이 다 특이하고 확실해서, 1인 2역 등을 할 때 레퍼런스가 된다"라며 자신의 취미가 연기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추영우는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을 즐겨 듣는다고 밝히기도 하고, 최근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며 힙합 댄스에 재미를 붙였다고 말하는 등, 자신의 일상과 취향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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