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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신사: 악귀의 속삭임’ 박수무당 변신! 스산한 보도스틸 대공개!

김재중 ‘신사: 악귀의 속삭임’ 박수무당 변신! 스산한 보도스틸 대공개!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선다.
일본 고베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 김재중이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이목이 집중된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 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김재중은 2018년 일본에서 솔로 데뷔 이후 현재까지 최고의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김재중의 샤머니즘 오컬트! '신사: 약귀의 속삭임' 6월 17일 개봉

김재중의 샤머니즘 오컬트! '신사: 약귀의 속삭임' 6월 17일 개봉

한국 무속 신앙과 일본 호러 결합한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김재중 주연의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오는 6월 17일 개봉한다. 배급사 ㈜로아앤코홀딩스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개봉일을 6월 17일로 확정하고, 1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12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일본 고베의 폐신사로 답사를 간 대학생 3명이 실종되자, 박수무당 명진 이 이를 파헤치며 기이한 존재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낡은 도리이와 숲속 폐신사의 모습을 배경으로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문구를 더해 영화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동방신기 출신 배우’ 김재중 박수무당된다! 영화 〈신사〉3월 크랭크인

‘동방신기 출신 배우’ 김재중 박수무당된다! 영화 〈신사〉3월 크랭크인

일본 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 가독의 첫 한국 영화 도전작
배우 김재중, 공성하 주연의 오컬트 호러 영화 가 3월 크랭크 인에 돌입한다. 영화 는 제25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수상하고,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에 빛나는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이 첫 한국 영화 연출을 맡는 작품이다. 영화는 일본 고베의 폐신사로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과 그의 대학 동기가 그들을 둘러싼 악귀의 정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