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콘서트" 검색 결과

"가수는 무대서 증명" MC몽,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 개최

8월 14∼15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 개최… SNS 통해 심경과 포스터 직접 공개
침묵 깬 MC몽, 4년 만의 귀환…음악으로 정면 돌파 예고가수 'MC몽'이 기나긴 칩거를 깨고 마침내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다음 달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를 개최하며 대중 앞에 선다. 무려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단독 공연은 그간의 공백을 깨는 상징적인 행보로, 가요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공식 포스터를 기습 공개한 그는, 특유의 도발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로 컴백을 공식화했다.
'결혼 2년차' 이승기·이다인, 둘째 아들 득남…1남 1녀 부모

'결혼 2년차' 이승기·이다인, 둘째 아들 득남…1남 1녀 부모

2023년 결혼한 이승기·이다인 부부 7일 둘째 아들 품에 안았다. 첫딸에 이어 1남 1녀를 두며 다복한 가정
'1남 1녀' 완성한 톱스타 부부, 세상을 향한 새로운 챕터의 시작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 부부가 연이은 겹경사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첫딸을 품에 안은 지 불과 1년여 만에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완벽한 '1남 1녀'의 부모로 거듭났다. 8일 연예계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이다인은 지난 7일 오후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서 개최, 원오크록 프로듀서 등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 참여 오리지널 히트곡부터 인기 드라마 OST 메들리, 특별한 J팝 커버 무대까지 풍성한 셋리스트 직접 준비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신호탄
첫 일본 단독 콘서트에 오른 권진아가 현지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드러내며 글로벌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일본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과 빚어낸 라이브 시너지 권진아는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단독 공연 '2026 권진아 퍼스트 콘서트 인 재팬'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데뷔 후 처음 일본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밴드 원오크록 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기타리스트를 비롯해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이 참여해 곡마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
[글로벌 POP 이슈] '희소병 투병' 셀린 디옹, 4년 만에 파리서 단독 공연

[글로벌 POP 이슈] '희소병 투병' 셀린 디옹, 4년 만에 파리서 단독 공연

파리 올림픽 개막식을 감동으로 물들인 셀린 디옹, 9월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10회에 걸친 복귀 공연을 확정!
기적의 귀환, 팝의 여왕이 다시 파리 무대에 선다팝의 전설 '셀린 디옹'이 희귀병 투병 4년 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공연을 재개하며 전 세계 팬들 곁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디옹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오는 9월 초 파리 무대에 오를 것임을 공식화했다. 이번 복귀 발표는 그녀의 생일과 맞물려 이루어졌으며, 디옹은 이를 "내 인생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 명명하며 무대를 향한 강렬한 열망과 확신을 드러냈다.
아일릿,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 컴백…타이틀곡 'It's Me'

아일릿,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 컴백…타이틀곡 'It's Me'

기네스북 등재된 '가장 번역 어려운 단어'에서 앨범명 착안, 6월부터 일본·홍콩 등 7개 도시 투어
그룹 아일릿 이 오는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표한다고 16일 소속사 빌리프랩이 발표했다. 새 앨범명은 칠레 원주민 야간 족이 사용하던 명사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가장 뜻이 긴 단어이자 번역이 어려운 단어'라는 이유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단어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It's Me'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14~1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에서 데뷔 첫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 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 판매량 100만 장 돌파... 통산 8번째

엑소, 정규 8집 'REVERXE' 판매량 100만 장 돌파... 통산 8번째

정규 1집부터 8집까지 전 앨범 밀리언셀러 대기록... 4월 KSPO 돔 콘서트 개최
그룹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 가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난달 19일 발매된 이 앨범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엑소는 이로써 2013년 정규 1집 'XOXO'로 첫 100만 판매고를 올린 이래 이번 8집까지 모든 정규 앨범이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는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100만장 이상 판매된 앨범만 8장을 보유한 그룹이 됐다"며 "K팝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승훈, 4월 GS아트센터서 단독 콘서트 '2026 리미티드 에디션' 개최

신승훈, 4월 GS아트센터서 단독 콘서트 '2026 리미티드 에디션' 개최

대표곡부터 숨은 명곡까지…도로시컴퍼니 "35년 내공 집대성한 무대"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오는 4월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5일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신승훈이 4월 10~12일과 17~19일 GS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신승훈 리미티드 에디션'(2026 SHIN SEUNG HUN LIMITED EDITION)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팬들에게 익숙한 대표곡 무대와 함께 평소 자주 선보이지 않았던 숨은 명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된 무대가 펼쳐진다.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첫 솔로 내한 콘서트 '래프' 5월 24일 일정 추가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첫 솔로 내한 콘서트 '래프' 5월 24일 일정 추가

23일 공연 초고속 매진... 리벳 "팬들 성원에 이틀간 2회 공연 진행"
인기 J팝 혼성 듀오 요아소비 의 보컬 이쿠라 의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일정이 1회에서 2회로 확대됐다. 공연기획사 리벳 은 이쿠타 리라가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래프' 의 24일 공연을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다. 당초 23일 1회로 기획되었던 공연이 예매 시작 직후 매진되자 추가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이쿠타 리라는 23일과 24일 이틀간 각 1회씩 총 2회 무대에 오른다.
엑소(EXO), 4월 서울 KSPO돔 단독 콘서트... 6년 4개월 만의 귀환

엑소(EXO), 4월 서울 KSPO돔 단독 콘서트... 6년 4개월 만의 귀환

정규 8집 'REVERXE' 46개국 1위... 아시아 13개 도시 투어 확정
최근 정규 8집 '리버스' 으로 컴백한 그룹 엑소가 대규모 단독 콘서트 투어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엑소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의 개막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엑소가 서울 무대에 서는 것은 2019년 12월 이후 약 6년 4개월 만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엑소는 베트남 호찌민, 일본 나고야, 태국 방콕을 포함한 아시아 13개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국가유산청 조건부 승인...190개국 생중계 예정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 국가유산청 "경복궁·숭례문 사용 허가". . . 조건부 가결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국가유산청은 향후 소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내용에 대한 문화유산 영향 검토를 진행한다는 조건을 명시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측은 경복궁과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위한 사전 영상 촬영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