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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늦깎이 대학생 된다…KBS 주말극 '학교 다녀왔습니다' 주연

이정은, 늦깎이 대학생 된다…KBS 주말극 '학교 다녀왔습니다' 주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양희승 작가와 6년 만에 재회. 오지랖 넓은 열혈 엄마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정은', 6년 만의 귀환… KBS 주말극 흥행 보증수표의 압도적 존재감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정은'이 '양희승 작가'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고, 6년 만에 KBS 2TV 주말 안방극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15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정은'은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의 메인 타이틀롤로 전격 발탁됐다. 이는 침체된 주말극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카드로 평가받는다.
김해준·김승혜 부부, 결혼 1년 7개월 만에 임신… “아기천사 찾아와”

김해준·김승혜 부부, 결혼 1년 7개월 만에 임신… “아기천사 찾아와”

김승혜 SNS 통해 직접 발표 “현재 임신 17주차, 설레는 마음” 2024년 10월 결혼한 87년생 동갑내기 커플… 예비 부모 합류
코미디언 부부 김해준과 김승혜가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임신 17주차, 조심스럽게 알려요”… 김승혜 직접 임신 소식 전해 지난 4일 김승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녀는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이어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소식을 알린다”며 “모든 게 처음인 엄마, 아빠라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열심히 잘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예비 부모로서의 당찬...
항공·숙박 전액 지원…대상그룹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모집

항공·숙박 전액 지원…대상그룹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모집

헝가리 부다페스트서 2주간 영화 제작…총상금 1800만원 글로벌 프로젝트
동남아 넘어 '유럽'으로 향하는 '대상그룹'의 글로벌 문화 교류, 제6회 '스마트폰 영화제' 개최'대상그룹'이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젝트인 제6회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참가자를 다음 달 3일까지 전격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동남아시아 지역을 벗어나 사상 처음으로 '유럽' 무대에서 펼쳐지는 만큼, 그 규모와 상징성이 남다르다. 엄격한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되는 48명의 대학생 참가자들은 국적에 얽매이지 않고 6명씩 한 팀을 구성한다.
아시아 대학 음악 축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2일 개최, 웬디 진행·총상금 4천만원

아시아 대학 음악 축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2일 개최, 웬디 진행·총상금 4천만원

4개국 10팀 본선 격돌…작곡가 김형석·김이나 심사, 대상 상금 2천만원 및 해외 공연 기회 제공
글로벌 음악 축제로 도약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이달 2일 오후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를 전격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창작곡으로 실력을 입증하는 '글로벌 음악 경연'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올해 예선에는 총 189개 팀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4개국에서 선발된 최정예 10개 팀만이 본선 무대를 밟는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
지금 대학가는 '살목지' 열풍! 호러 팬아트 성행

지금 대학가는 '살목지' 열풍! 호러 팬아트 성행

대학 공포 동아리 극찬… “팝콘에 손도 못 댈 만큼 압도적인 몰입감” 생생 후기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Z세대'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영화는 기이한 분위기를 담은 호러 팬아트와 함께, 공포 장르에 조예가 깊은 대학생들의 생생한 관람 후기를 공개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여대생들이 직접 그린 ‘살목지’… 기이한 정서 담은 팬아트 눈길이번에 공개된 호러 팬아트는 서울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의 손에서 탄생해 특별함을 더한다.
'시인과 촌장 45주년 콘서트' 한국 포크의 르네상스를 연 명곡들... '하덕규&함춘호 두 거장의 라이브'

'시인과 촌장 45주년 콘서트' 한국 포크의 르네상스를 연 명곡들... '하덕규&함춘호 두 거장의 라이브'

성시경 유튜브 '부를텐테'에서 화제 모은 포크 전설, 4월 11일 연세대 대강당서 고품격 라이브 무대 선사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45년의 서정, 다시 깨어나는 '시인과 촌장'코로나19의 긴 터널과 전 세계적 정치 혼란, 그리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중은 평화로운 안식처를 갈망한다. 이때 어김없이 소환되는 명곡이 바로 '시인과 촌장'의 '풍경'이다.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서정성을 구축한 포크 듀오 '시인과 촌장'('하덕규', '함춘호')이 데뷔 45주년을 맞아 2026년 4월 11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역사의 무대로 귀환한다.
공민정·김창일 주연, ‘2026 합 프로젝트’ 포문 여는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 오늘 개막!

공민정·김창일 주연, ‘2026 합 프로젝트’ 포문 여는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 오늘 개막!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남매의 엇갈린 슬픔… 박주영 연출의 섬세한 미장센 기대
국내 창작극의 새로운 부흥을 이끌 제작사 콘텐츠합의 야심 찬 기획, ‘2026 합 프로젝트(2026 HAAP PROJECT)’가 드디어 첫 페이지를 넘긴다. 장례식이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남매의 서로 다른 애도 방식을 심도 있게 조명한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가 오늘(24일) 대학로 TOM 에서 개막한다.‘2026 합 프로젝트’의 강렬한 시작… 창작극의 본질에 다가가다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는 콘텐츠합이 국내 창작 희곡 개발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로, 개막 전부터 대학로 '믿보배 '들의 합류로 큰...
연극 ‘비밀통로’ 김선호·양경원 등 6人 무대 스틸 전격 공개

연극 ‘비밀통로’ 김선호·양경원 등 6人 무대 스틸 전격 공개

양경원·김선호·김성규 등 ‘믿보배’ 총출동… 삶과 죽음 사이의 인연을 그린 압도적 몰입감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개막한 연극 ‘비밀통로’가 무대 위 팽팽한 긴장감과 따뜻한 위로의 순간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동재’와 ‘서진’ 역을 맡은 배우 6인의 다채로운 조합을 통해 작품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폭발적인 연기 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같은 배역, 다른 매력… 6인 6색의 완벽한 페어 조합낯선 공간에서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번 작품은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아마야구 응원"

이종범 감독 및 선수단 뜻 모아 리틀·대학·독립리그 연맹에 기탁 꿈을 향한 열정 지원... 유소년 기금부터 장비 물품까지 '맞춤형 쾌척' 화제성 1위 '최강야구', 동계올림픽 휴방 거쳐 23일 2025 시즌 피날레
JTBC 〈최강야구〉의 최강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아마추어 야구계와 함께 나눴다. 10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강 브레이커스는 우승 상금 3,000만 원 전액을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한 기부금 및 물품으로 쾌척했다. ◆이종범 감독과 선수단의 진심. . . 세 개 단체에 각 1,000만 원 전달이번 기부는 이종범 감독과 코치진, 선수들의 자발적인 뜻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9일 방송된 137회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이종범 감독은 "우승 상금은 선수들과 협의해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