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목표가 21% 확 낮췄다… 증권사가 '매수' 유지한 이유는
2분기 영업익 357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밸류에이션 매력·서구권 인지도 상승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단기 실적 한파 속 빛나는 '저가 매수' 타이밍증권가의 냉혹한 평가 속에서도 반전의 기회는 싹트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의 2분기 실적 부진을 정조준하며 목표주가를 21. 1% 대폭 깎아내렸다. 그러나 장기적 관점에서는 현재 주가가 품은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굳건히 지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8일 한국투자증권 소속 정호윤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JYP Ent. '의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32. 5% 급감한 '357억 원'으로 추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