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스페이시 "현재 집이 없다"... 재정 파탄 고백
성추행 논란 이후 7000만 달러 자산 모두 소실... "호텔·에어비앤비 전전"
오스카상 수상 배우 케빈 스페이시 가 11월 20일 더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자신이 집이 없는 상태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2017년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이후 겪은 법적 분쟁과 재정적 타격으로 인해 거액의 자산을 모두 잃고 호텔과 에어비앤비를 전전하며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000만 달러 자산이 마이너스로스페이시는 인터뷰에서 "호텔과 에어비앤비를 전전하며 살고 있다. 말 그대로 집이 없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