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아니었다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곡, 크러쉬 '삐그덕'…21일 베일 벗는다
1년 2개월 만의 귀환, 피처링 및 뮤직비디오 동반 출연으로 압도적 시너지 예고
대체 불가 보컬의 만남, 서툰 사랑을 그려낸 음악적 교감 가수 '크러쉬'가 1년 2개월의 공백을 깨고 신곡 '삐그덕'으로 돌아온다. 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이번 신곡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 '아이유'가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모두 참여하며 발매 전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러쉬'는 이번 신곡에 대해 "이 곡은 '아이유'가 아니었다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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