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 검색 결과

선물 대신 편지! 신예은, 팬 선물 전달 관련 입장 전해

선물 대신 편지! 신예은, 팬 선물 전달 관련 입장 전해

"진심이 담긴 편지가 가장 큰 힘 돼"
신예은이 팬들의 부담을 줄이고 마음만 받고자 선물 수령 관련 공지를 알렸다.배우 신예은의 소속사는 12월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앞으로 전달할 선물 관련한 공지를 올렸다. 소속사는 "앞으로 편지를 제외한 모든 선물 수령이 중단된다"며 "2025년 12월 21일 이전 도착한 선물에 한해 배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날짜 이후에 도착하는 모든 형태의 선물은 수령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특히 1월 18일 신예은의 생일 관련해서도 "편지만 수령 가능"이라고 공지하며 "준비 중이신 선물 또는 서포트가 있다면...
이민정, 이병헌 생일에 거액 현금 선물...'용돈 받는 일 없을 것 같아서'

이민정, 이병헌 생일에 거액 현금 선물...'용돈 받는 일 없을 것 같아서'

결혼 12년차 부부의 특별한 생일 선물, 케이크에서 현금 나오는 깜짝 이벤트로 화제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생일 선물로 거액의 현금을 준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어쩌다보니 공백기가 5년인 건에 대하여. . . | MJ의 일방소통'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우리 집 모든 남자들의 생일이 7월이다. 아빠, 오빠, 사촌오빠에 남편까지'라며 '당장 내일 모레 남편 생일인데, 선물이 고민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혼자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는데 케이크나 꽃에서 현금이 나오는 것 있지 않나.
지드래곤 생일 파티 현장 공개...홍진경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파김치' 선물

지드래곤 생일 파티 현장 공개...홍진경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파김치' 선물

조세호·정해인 등 절친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홍진경의 각별한 팬심과 우정 화제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되며 홍진경과의 특별한 우정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경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18일을 맞아 관련 사진을 SNS에 올렸다. 사진에는 홍진경과 지드래곤이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조세호, 정해인 등 절친한 지인들의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홍진경은 직접 만든 파김치를 지드래곤에게 선물하며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파김치'라고 덧붙여 애틋함을 더했다. 이는 홍진경이 이전부터 공공연하게 드러내온 지드래곤에 대한 팬심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신세경, 팬들에게 선물할 구움과자 100인분 직접 구웠다.. 역조공으로 완성된 특별한 생일 카페

신세경, 팬들에게 선물할 구움과자 100인분 직접 구웠다.. 역조공으로 완성된 특별한 생일 카페

생일 카페에 오는 팬들을 위해 레몬 마들렌 140개과 르뱅 쿠키 120개를 준비
배우 신세경의 팬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생일 카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26일, 신세경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서울 소재의 한 카페에서 신세경의 생일을 기념한 생일 카페 이벤트를 개최했다. 해당 이벤트는 신세경이 준비 전반에 직접 참여해 진정한 ‘역조공’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4일 공개된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번 생일 카페를 위해 신세경이 직접 쿠키와 마들렌을 만들고 포장하는 과정이 담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코타 패닝 “톰 크루즈, 매년 생일때마다 선물 보내줘”

다코타 패닝 “톰 크루즈, 매년 생일때마다 선물 보내줘”

〈우주 전쟁〉에서 함께 출연한 후 매년 생일 챙겨준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미담이 하나 더 더해졌다. 에서 호흡을 맞춘 다코타 패닝과의 일화이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에 출연한 다코타 패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톰 크루즈가 생애 첫 휴대전화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레이저"라고 기종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다코타 패닝은 "당시엔 문자나 전화할 사람이 없었지만 휴대전화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톰 크루즈의 미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생일에 영화관 선물 받은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

생일에 영화관 선물 받은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

특정 영화를 향한 인기는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들기 마련이다. 팬들은 열광하던 영화를 가슴에 묻고 또 다른 영화들을 만나 환호를 보낸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지난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으로 말미암은 불한당 팬덤, 설경구 팬덤의 화력은 여전히 식을 생각이 없어 보인다. 이른바 ‘불한당원’으로 불리는 이들은 불한당>을 향한 지지를 넘어, 배우 설경구의 열성적인 팬을 자처하며 그가 내딛는 발걸음마다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1일에는 설경구의 51번째 생일에 영화관을 선물하기까지 했다.
[인터뷰] Y2K 감성, 올해의 데뷔작을 만나다, '충충충' 한창록 감독, 주민형, 백지혜 배우 ①

[인터뷰] Y2K 감성, 올해의 데뷔작을 만나다, '충충충' 한창록 감독, 주민형, 백지혜 배우 ①

2018년 워싱턴 벤턴에서 있었던 살해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충충충〉은 세 아이의 엇갈린 욕망이 불러오는 파국을 그린다.
레트로가 트렌드다. 20대 청춘들의 패션, 음악, 소품 어느 하나 Y2K 감성이 침투하지 않은 곳이 없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 1990년생 한창록 감독의 장편 데뷔작 〈충충충〉은 이 레트로 감성을 스크린으로 대놓고, 적극적으로 끌어온 영화다. MTV 스타일의 현란하고 빠른 화면 속, 10대들의 방황과 폭력, 방황, 욕설, 욕망의 감정과 액션이 충돌한다. 2018년 워싱턴 벤턴에서 있었던 살해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충충충〉은 세 아이의 엇갈린 욕망이 불러오는 파국을 그린 영화다.
[주성철의 사물함] '토이 스토리' 우디의 원조를 아시나요

[주성철의 사물함] '토이 스토리' 우디의 원조를 아시나요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토이 스토리2〉(1999)의 오프닝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한 장면처럼 시작한다. 그리고 우디 가 마치 〈극장전〉(2005)의 동수 나 〈비밀은 없다〉(2016)의 연홍 처럼 위기의 순간에 “생각하자, 생각하자” 되뇌는 대사를 읊는다. 우디 자신은 그대로인데 주인 앤디가 성장하며 점점 그를 멀리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버려진다는 사물의 슬픔을 그렇게 깨닫게 된다. 이후 3편에 이르러 앤디는 어느덧 17살이 되고 ‘나중에 앤디가 대학교에 진학하고 결혼해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됐을 때 과연 나를 데리고 갈까’ 하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외계인 ‘알프’의 따뜻한 엄마… 베테랑 배우 앤 셰딘 별세, 향년 77세

외계인 ‘알프’의 따뜻한 엄마… 베테랑 배우 앤 셰딘 별세, 향년 77세

1980년대 전설적 시트콤 ‘알프(ALF)’의 안주인 ‘케이트 태너’ 역으로 세계적 명성 70~80년대 ‘치어스’, ‘세 남매’ 등 넘나든 미드 황금기 주역… 14일 영면 극도의 수줍음 극복한 연기 장인… 말년에는 불우이웃 돕는 자선가로 헌신
1980년대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전설적인 시트콤 ‘알프 ’에서 외계인을 가족으로 맞아들인 다정하고 현명한 어머니 ‘케이트 태너’를 연기했던 베테랑 배우 앤 셰딘 이 세상을 떠났다. ■ 미드 황금기의 아이콘, 77세로 하늘 별이 되다 14일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앤 셰딘은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유족과 동료들의 슬픔 속에 전해진 비보에 할리우드 방송가는 물론, 80년대 추억을 공유하는 전 세계 미드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세븐틴 호시, 잠비아에 학교 지었다…군 복무 중 신곡 'SNAPBACK' 발매 겹경사

세븐틴 호시, 잠비아에 학교 지었다…군 복무 중 신곡 'SNAPBACK' 발매 겹경사

지난해 기부한 1억 원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아동 위한 교실 5개 신축 및 시설 보수 완료 라오스 이어 잠비아까지 국경 넘은 선행…국내외 소외계층 향한 꾸준한 나눔 실천 귀감 생일 당일 자작곡 'SNAPBACK' 전격 발매 및 20일 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개최 눈길
군 복무 중인 그룹 세븐틴 의 멤버 호시 가 라오스에 이어 아프리카 잠비아의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배움터를 선물하며 국경을 넘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잠비아 아이들 위한 교실 신축 및 교육 환경 개선 1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호시가 기탁한 후원금으로 진행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신축 프로젝트가 완공됐다. 이번 사업은 호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쾌척한 1억 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