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가 이슈]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30대 사로잡은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영화 원작 소설 인기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순위 발표.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종합 7위 진입 및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동반 역주행.
문학계 세대교체의 신호탄, '제17회 젊은작가상' 돌풍과 SF 거장 '앤디 위어'의 독주문학계에 젊은 돌풍이 불고 있다. 올해 출간된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30대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안착했다. 17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4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해당 작품집은 출간과 동시에 종합 7위로 진입했다. 문학동네가 주관하는 젊은작가상은 등단 10년 이하 작가들의 중·단편소설 중 가장 뛰어난 7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