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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검색 결과

부산국제영화제 'ACFM 어워드' 올해 최초 도입, 인니 '금붕어' 3관왕 영예

부산국제영화제 'ACFM 어워드' 올해 최초 도입, 인니 '금붕어' 3관왕 영예

13일 성료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15일 본 영화제 폐막 앞두고 비즈니스 성과 조명
아시아 영화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 성공적인 첫발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 의 핵심 영화산업 플랫폼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이 지난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4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ACFM 폐막 리셉션에서는 올해 최초로 신설된 'ACFM 어워드' 시상식이 거행되며 아시아 영상 산업의 비즈니스 성과를 대대적으로 조명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우본랏 공주' 최초 주빈국 자격으로 방한…초청작 '불타는 거인들' 등 3편

부산국제영화제 '우본랏 공주' 최초 주빈국 자격으로 방한…초청작 '불타는 거인들' 등 3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ACFM 선정, 10~13일 벡스코서 21회 마켓 진행
'소프트 파워' 앞세운 태국, 아시아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태국 왕실의 '우본랏 라차깐야 ' 공주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열리고 있는 부산을 방문해 태국 문화와 영화 산업의 강력한 잠재력을 피력했다. 우본랏 공주는 11일 밤 부산 해운대구 소재 호텔에서 태국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진흥국 주최로 개최된 '타이 나이트 부산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태국의 산업과 인적 자원, 그리고 창의성을 기존의 익숙함과 기대를 넘어선 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강조했다.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59개국 247편 상영…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첫선 'A-리스트 영화제' 선정…아시아 영상 산업 비즈니스 장
다음 달 6일부터 열흘간 부산 전역서 개최, 14편 경쟁 초청 및 64개 산업 프로그램 가동 'A-리스트' 영화제로 도약한 아시아 영상 산업의 메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전역을 은막의 열기로 채운다. 부산시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주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총 59개국에서 엄선된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ACFM, '프로듀서 허브' 일본 전격 선정…10인 출격

부산국제영화제 ACFM, '프로듀서 허브' 일본 전격 선정…10인 출격

제31회 BIFF 10월 6일 개막, 아시아 최대 공동 제작 플랫폼 박차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 교류 장'…일본 영상 산업 심장부를 해부하다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열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의 핵심 프로그램인 '프로듀서 허브' 올해의 국가로 일본을 전격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아시아의 입지가 날로 커지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전략적 영상 연대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프로듀서 허브'는 국경을 초월한 '국제 공동 제작'을 도모하는 전 세계 영상 제작자들의 필수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원천 IP 25편 낙점… '댓글 보는 천재 의사' 등 한국 15편

부산국제영화제, 원천 IP 25편 낙점… '댓글 보는 천재 의사' 등 한국 15편

출품작 138편 중 아시아 4국 IP 엄선… 10월 벡스코서 2차 판권 비즈니스 미팅 진행
K-콘텐츠 원천 IP의 격전지, 25편의 마스터피스 베일 벗다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 거래의 장,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이 2차 판권 시장을 뒤흔들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웹툰 '일촌신청', 웹소설 '댓글 보는 천재 의사' 등 폭발적인 잠재력을 지닌 한국 오리지널 지식재산 15편이 포진해 글로벌 영상 산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