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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충" 검색 결과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경쟁 부문 14편 포함 총 59개국 246편 초청… 관람 기회 확대 위해 사상 첫 화요일 개막
'월드 프리미어 95편'… 아시아 영화 허브의 압도적 스케일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화요일, 역대 최대 규모인 315편의 라인업을 앞세워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양쯔충 , 이자벨 위페르 , 고레에다 히로카즈(Kore-eda Hirokazu) 등 전 세계 영화계를 호령하는 '글로벌 거장'들이 대거 부산을 찾아 전례 없는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

"여성 캐릭터 선구자" 양쯔충(양자경), 15년 만에 부산행… 아시아영화인상 품는다

10월 6일 제31회 개막식서 시상…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등 4편 특별 상영
할리우드와 아시아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배우 '양쯔충 '이 15년 만에 부산의 붉은 융단을 밟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는 오는 10월 6일 개막식에서 그에게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여하고, 그의 영화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15년 만의 귀환, 주체적 여성 서사의 선구자를 기리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이번 수상자 선정에 대해 "양쯔충은 홍콩 영화의 부흥기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획일화된 틀을 깨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독보적 선구자"라고...
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2,836번째 스타로 이름 새겨

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2,836번째 스타로 이름 새겨

아시아계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의 할리우드 족적..."어릴 적 동경하던 거리, 꿈만 같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 〈와호장룡〉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양쯔충·미셸 요, Michelle Yeoh)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에 이름을 새겼다. 19일 UPI통신과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양자경은 전날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2,836번째 스타로 공식 입성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영화, 드라마, 팝 음악 등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스타들의 이름을 별 모양의 대리석에 새겨 전시해 놓은 LA의 대표적인 명소다.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와호장룡'·'영웅본색' 주연…28~29일 홍콩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서 시상자로 나서
홍콩 영화계의 전설적 배우 주윤발(周潤發·저우룬파)이 한국 최대 음악 시상식인 '2025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다. CJ ENM은 18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CJ ENM에 따르면 주윤발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행사 둘째 날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포토&]

[포토&] "엄정화 아니면 불가" '오케이 마담 2', 6년 만의 귀환… 스케일 2배 커졌다 '이철하 감독 인터뷰'

12일 개봉… 크루즈선 배경으로 액션 확장, 최수영 신규 빌런 합류
2020년 팬데믹의 악조건 속에서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코미디 액션의 수작 '오케이 마담'이 6년 만에 스케일을 두 배로 확장한 '오케이 마담 2'로 귀환한다. '이철하' 감독은 대체 불가의 아우라를 지닌 배우 '엄정화'와 신선한 빌런으로 합류한 '최수영'을 전면에 내세워, 한 차원 진화한 '한국형 가족 코미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운명적 데자뷔, 무대는 '크루즈선'으로 확장되다 10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철하' 감독은 전작 개봉 당시 코로나19로 인한 극장가의 셧다운 사태를 회고하며, 이번 속편에...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개최…지드래곤·아이브·스트레이키즈 등 20여 팀 출연 진행을 맡는 호스트는 박보검·김혜수가 맡는다.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엠넷 마마 어워즈 가 이달 말 홍콩에서 개최된다. CJ ENM은 11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2025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홍콩에서 마마 어워즈가 열리는 것은 2018년 한국과 일본, 홍콩 3개 지역 공동 주최 이후 7년 만이다. CJ ENM은 2012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마마 어워즈를 개최한 이후 2018년까지 연속으로 홍콩 현지에서 팬들과 만나왔다. 이번에 엠넷 30주년을 맞아 상징적인 개최지로 돌아온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