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IP" 검색 결과

부산국제영화제, 원천 IP 25편 낙점… '댓글 보는 천재 의사' 등 한국 15편

부산국제영화제, 원천 IP 25편 낙점… '댓글 보는 천재 의사' 등 한국 15편

출품작 138편 중 아시아 4국 IP 엄선… 10월 벡스코서 2차 판권 비즈니스 미팅 진행
K-콘텐츠 원천 IP의 격전지, 25편의 마스터피스 베일 벗다아시아 최대의 콘텐츠 거래의 장,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이 2차 판권 시장을 뒤흔들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웹툰 '일촌신청', 웹소설 '댓글 보는 천재 의사' 등 폭발적인 잠재력을 지닌 한국 오리지널 지식재산 15편이 포진해 글로벌 영상 산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웹툰이 숏폼 애니메이션으로…카카오픽코마 '애니메' 신설

웹툰이 숏폼 애니메이션으로…카카오픽코마 '애니메' 신설

이달 하순 숏폼 전용 카테고리 신설…AI 기술로 인기 웹툰 애니메이션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시장 뒤흔들 카카오픽코마의 '숏폼' 혁명일본 디지털 만화 및 웹소설 시장을 장악한 플랫폼 '픽코마'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숏폼' 애니메이션 전용 카테고리를 전격 도입한다. 카카오의 일본 법인 카카오픽코마는 이달 하순 플랫폼 내에 숏폼 애니메이션 전용 공간인 '애니메 '를 공식 신설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숏폼 콘텐츠 수요를 선점하고, 플랫폼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위기의 중소영화 구한다…'KT스튜디오지니'-'CJ CGV', 중소영화 살리기 전격 동맹

위기의 중소영화 구한다…'KT스튜디오지니'-'CJ CGV', 중소영화 살리기 전격 동맹

단독 개봉부터 OTT 유통까지 원스톱 지원…연간 4편 이상 발굴해 생태계 선순환 구축
'KT스튜디오지니'·'CJ CGV', 콘텐츠 생태계 재편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 체결'KT스튜디오지니'와 'CJ CGV'가 대규모 개봉이 어려운 '중소규모 영화'의 극장 상영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7일, 중소형 영화의 단독 개봉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극장 상영부터 '부가 판권 유통'까지 아우르는 '콘텐츠 공동수급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는 침체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모멘텀으로 평가받는다.
[컬처&] 1400만 '왕사남' 박지훈 신드롬…전작·웹툰도 역주행 돌풍

[컬처&] 1400만 '왕사남' 박지훈 신드롬…전작·웹툰도 역주행 돌풍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박지훈 전작과 단종 소재 웹툰이 연쇄 역주행하며 Z세대 중심의 돌풍
14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극장가 집어삼킨 '박지훈 신드롬'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4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 압도적 흥행의 중심에는 단연 '박지훈'이 존재한다. 그가 재해석한 비운의 군주 '단종'은 수동적인 역사적 인물을 넘어 주체적이고 강인한 캐릭터로 부활했다. 대중은 그의 치밀한 내면 연기에 열광하며, 이는 곧 콘텐츠 시장 전반을 뒤흔드는 거대한 '디깅' 현상으로 확산 중이다.
인기 웹툰 ‘여고생왕후’ 드라마화, 스튜디오드래곤·재담미디어 IP 확장 본격화

인기 웹툰 ‘여고생왕후’ 드라마화, 스튜디오드래곤·재담미디어 IP 확장 본격화

조선 최고의 검객 왕후가 현대 여고생으로 환생… 액션 로맨스 대작 예고
글로벌 K-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웹툰 제작사 재담미디어가 인기 웹툰 ‘여고생왕후’의 드라마 기획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드라마화를 넘어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의 IP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선 왕후의 현대 여고생 환생기… ‘사이다 액션’ 드라마로 재탄생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여고생왕후’(글 크리티/그림 네해)는 조선 최고의 검객이었던 왕후 ‘김청하’가 현대의 여고생 ‘박다진’으로 환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트럼프의 '전화 한 통'이 살려냈다... '러시아워 4' 18년 만에 제작 확정

트럼프의 '전화 한 통'이 살려냈다... '러시아워 4' 18년 만에 제작 확정

파라마운트, 트럼프 요청에 화답... '미투 퇴출' 브렛 래트너 감독 전격 복귀 논란
성룡·크리스 터커 주연 확정, 워너-파라마운트 이례적 배급 제휴 체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김이 할리우드의 제작 지형도까지 뒤흔들고 있다. 2007년 3편 이후 18년 동안 표류하던 액션 코미디 프랜차이즈 '러시아워 '의 4편 제작이 대통령의 직접적인 요청으로 전격 확정됐다. 25일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주요 할리우드 외신은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러시아워 4'의 배급을 맡기로 결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 핵심 화두는 바로‘BIFAN+ AI’ 다. 이처럼 새로운 공식 사업을 구축하면서 그동안 BIFAN이 유지해 온 비욘드 리얼리티 , B. I. G. 산업프로그램, 괴담캠퍼스 등을 BIFAN PLUS 사업으로 통합하고, AI 영상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인터뷰] 거대 돌하르방 로봇이 깨어난다…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도전 <거신: 바람의 아이> 신창섭 감독-신주영 대표

[인터뷰] 거대 돌하르방 로봇이 깨어난다…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도전 <거신: 바람의 아이> 신창섭 감독-신주영 대표

포스터. 사진 제공=트윈플러스파트너스㈜ 제주의 오랜 전설로 내려오던 ‘바람의 신주’를 찾아 탐험을 하던 현대의 과학자들은 우연한 사고로 1230년대 탐라로 타임슬립 하게 된다. 한편, 탐라의 전설이 예언한 운명의 소녀 ‘영등’은 ‘바람의 신주’를 탐내는 해적들에게 쫓기던 중 ‘유랑’을 만나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해적들은 세상을 파괴할 힘을 가졌다는 신주를 차지하기 위해 탐라를 공격하고, 적귀에 맞설 거대 돌하르방 로봇 ‘거신’이 폭포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데… 과연 ‘거신’과 바람의 힘을 가진 운명의 소녀 ‘영등’은 ‘바람의...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극장에 애니메이션이 쏟아진다.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경쟁이 치열해 다소 어려움은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외면받을지는 몰랐다. ” 오랜 제작기간을 거쳐 선보인 한국 장편애니메이션 이 18만7천명(2018년 2월12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오성윤 감독은 의 부진에 대해 “아쉬움만큼 장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이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SF, 판타지 시나리오 공모대전을 여는 덱스터 스튜디오의 새집을 가다

SF, 판타지 시나리오 공모대전을 여는 덱스터 스튜디오의 새집을 가다

덱스터 스튜디오가 창조한 야구하는 고릴라()와 고래().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미스터 고>(2013))과 집채만 한 배를 집어삼킬 기세였던 고래(해적 : 바다로 간 산적>(2014))가 기억나실 겁니다. 김용화 감독이 설립한 시각 특수효과 전문 업체 덱스터 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컴퓨터로 탄생시킨 캐릭터였죠. 진짜인지, 컴퓨터 그래픽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만큼 완성도가 높았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