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체포'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 기소
지난 3월 고속 주행으로 체포된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 남용 부인했던 과거 발언 재조명
추락하는 팝의 요정, 다시 도마 위에 오른 사법 리스크 전 세계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다시 '약물 및 음주운전 ' 혐의로 법의 심판대에 오른다. 과거의 해명조차 무색하게 만든 이번 기소 사건은 글로벌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법망에 포착된 '비정상적인 고속 주행'과 기소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지난달 30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약물 및 음주운전 ' 혐의로 정식 기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