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완" 검색 결과

'리 크로닌의 미이라’, 고막 찢는 사운드부터 수위 파괴 액션까지… 호러 포인트 3 공개

'리 크로닌의 미이라’, 고막 찢는 사운드부터 수위 파괴 액션까지… 호러 포인트 3 공개

제임스 완X블룸하우스가 빚어낸 역대급 비주얼
호러 마스터 제임스 완과 공포 명가 블룸하우스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은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호러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고막 깊숙이 파고드는 기괴한 파열음… ‘청각 공포’의 정수〈리 크로닌의 미이라〉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고밀도 사운드 설계다. 영화는 실종된 지 8년 만에 기이한 미이라의 형상으로 돌아온 딸 ‘케이티’와 그녀를 둘러싼 고대의 저주를 다룬다.
[극장가 소식] 여름 공식 깬 극장가…'스크림 7'·'살목지' 4월 공포물 대격돌

[극장가 소식] 여름 공식 깬 극장가…'스크림 7'·'살목지' 4월 공포물 대격돌

니브 캠벨의 '스크림 7', 김혜윤 주연 '살목지', 블룸하우스 '리 크로닌의 미이라' 신작까지. 여름 전유물 옛말 된 4월 극장가 공포물 라인업.
[기획] 여름 전유물 옛말, 4월 극장가 장악한 '공포 영화' 라인업'공포 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공식이 완전히 깨졌다. 다가오는 4월 극장가에는 서늘한 '공포 영화' 기대작들이 연이어 간판을 내건다. 2018년 '곤지암'의 성공 이후, 호러물은 계절에 얽매이지 않는 장르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대작 개봉이 뜸한 비수기 시장에서 '호러 장르'는 훌륭한 틈새 공략법으로 평가받는다. 주 소비층인 1020 세대가 학교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빠르게 확산시키는 경향이 있어 봄 시즌 개봉이 흥행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한다.

"사막의 저주가 깨어난다" 블룸하우스 X 제임스 완 '미이라', 섬뜩한 예고편 공개

'이블 데드 라이즈' 리 크로닌 감독 연출... 4월 한국 개봉 확정 8년 만에 돌아온 실종된 딸, 그리고 시작된 저주... 현대적 재해석 눈길 유니버설 몬스터의 부활, 호러 명가들의 만남으로 기대감 증폭
새로운 미이라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1월 13일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미이라는 호러에 일가견이 있는 블룸하우스와 제임스 완의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가 제작한 영화로, 과거 '유니버설 몬스터스'의 미이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영화는 8년 전 사막에서 사라진 딸을 맞이하게 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쏘우〉 신작 연기 이것 때문?…블룸하우스가 판권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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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완의 시리즈 복귀 가능성도 점쳐져
제작사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시리즈 제작 권리를 확보했다. 시리즈는 연쇄살인마 직쏘가 일으킨 사건과 그 피해자를 그리는 일련의 호러 시리즈로, 그동안 트위스티드 픽처스가 제작을 맡고 라이온스게이트가 배급을 담당했다. 그러나 6월 초부터 블룸하우스가 제작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6월 18일 최종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블룸하우스는 트위스티드 픽처스로부터 시리즈 제작 권리를 인수했다. 이 과정에서 배급사 라이온스게이트가 IP 의 공동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아마존 프라임, TV 시리즈 〈로보캅〉 총괄 프로듀서로 제임스 완 영입

아마존 프라임, TV 시리즈 〈로보캅〉 총괄 프로듀서로 제임스 완 영입

닐 블롬캠프의 〈로보캅 리턴즈〉 등이 준비되나 모두 무산된 바 있다
아마존 프라임에서 TV 시리즈를 제작한다. 1987년 1편이 제작된 영화 은 미국 디트로이트의 경찰관 알렉스 머피 가 업무 중 치명상을 입은 후, 초거대기업의 강력한 사이보그 로보캅으로 재탄생해 도시의 강력 범죄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네덜란드 출신의 폴 버호벤 감독이 1편을 통해 할리우드에 안착할 수 있게 됐으며, 이후 1990년의 2편과 1993년의 3편까지 만들어진 다음 호세 파딜라 감독에 의해 2014년에 동명으로 리부트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