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신작 연기 이것 때문?…블룸하우스가 판권 확보해

제임스 완의 시리즈 복귀 가능성도 점쳐져

〈쏘우 X〉
〈쏘우 X〉

 

제작사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쏘우> 시리즈 제작 권리를 확보했다.

<쏘우> 시리즈는 연쇄살인마 직쏘가 일으킨 사건과 그 피해자를 그리는 일련의 호러 시리즈로, 그동안 트위스티드 픽처스가 제작을 맡고 라이온스게이트가 배급을 담당했다. 그러나 6월 초부터 블룸하우스가 <쏘우> 제작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6월 18일 최종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블룸하우스는 트위스티드 픽처스로부터 <쏘우> 시리즈 제작 권리를 인수했다. 이 과정에서 배급사 라이온스게이트가 IP(지적재산권)의 공동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차후 <쏘우> 시리즈의 배급을 맡는 것은 물론이고, 미디어믹스(만화·게임)이나 어트랙션·의류 등 관련 상품에 대한 지분을 50% 나눠갖는다. 

이번 블룸하우스의 <쏘우> 시리즈 확보는 2024년 블룸하우스가 제임스 완의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를 인수한 것과 관련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임스 완은 1편 <쏘우>를 연출했기에 그가 다시 시리즈의 방향타를 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쏘우> 시리즈는 최근 신작 제작 연기를 발표해 우려를 받았는데, 이런 인수 관련 문제로 연기했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영화인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NEWS
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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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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