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드라마" 검색 결과

[컬처&] 황인엽X이혜리, 첫사랑 로코로 만난다…'그대에게 드림' 하반기 출격

[컬처&] 황인엽X이혜리, 첫사랑 로코로 만난다…'그대에게 드림' 하반기 출격

천재 감독 황인엽과 생계형 리포터 이혜리의 재회 로맨스. '경이로운 소문' 감독과 '도깨비' 작가진 합류로 하반기 기대작!
'황인엽'·'이혜리', ENA 하반기 텐트폴 '그대에게 드림' 주연 확정배우 '황인엽'과 '이혜리'가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장악할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전격 호흡을 맞춘다. ENA 측은 24일, 두 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청춘 로맨틱 코미디'를 올해 하반기 핵심 방영작으로 공식 발표했다. 본 작품은 세계적 성공을 거두고 금의환향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과 냉혹한 현실에 치여 생계형 리포터로 전락한 '주이재' 의 극적인 재회와 성장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이재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아이유와 '현실 남매' 호흡

이재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아이유와 '현실 남매' 호흡

캐슬 그룹 장남 '성태주' 역... 후계자 자리 두고 아이유와 티격태격 케미 '청춘기록' 이후 변우석과 재회... "팬이었던 아이유와 만남 설렌다"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 오는 2026년 4월 첫 방송
배우 이재원이 아이유의 오빠가 되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재원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캐슬 그룹의 장남이자 성희주 의 배다른 오빠 '성태주' 역으로 합류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가 재벌 평민 성희주 역을, 변우석이 왕세자 이안대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박현석 감독 신작... 예술고 배경 피아노 천재들의 청춘물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뜨거운 청춘을 그린다. tvN이 하반기 야심작으로 내놓은 청춘 음악 드라마 〈포핸즈〉다. tvN은 26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포핸즈〉를 올해 하반기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포핸즈〉는 음악 영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치열한 경쟁과 눈부신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청춘 드라마다. 송강은 귀족적인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정상을 지키는 완벽주의자 강비오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허영만의 청춘 느와르 만화 '비트', 90년대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 제작된다

허영만의 청춘 느와르 만화 '비트', 90년대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 제작된다

허영만 작가의 청춘 느와르 만화 '비트'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다. 이번 드라마는 총 10부작으로, 알트스튜디오의 첫 번째 작품이다. 만화 '비트'는 1994년부터 1995년까지 '영 챔프'에 연재되며 100만 부 이상의 누적 발행 부수를 기록한 허영만 작가의 대표작이다. 작품은 당시 청춘들의 분노와 방황, 좌절, 그리고 성장통을 생생하게 그려내 큰 인기를 얻었다. 1997년에는 정우성, 고소영 주연의 영화 〈비트〉로도 제작된 바 있다.
로맨스, 사극, 청춘물 장르 불문 존재감 빛나는 〈귀궁〉 김지연(보나)의 인물들

로맨스, 사극, 청춘물 장르 불문 존재감 빛나는 〈귀궁〉 김지연(보나)의 인물들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BS 판타지 사극 드라마 이 연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덩달아 극 중에서 무녀 여리 역을 맡아 무녀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표현한 아이돌 출신 배우 김지연 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KBS2 드라마 에서 배우로 데뷔한 김지연은 에서 주조연급의 역할을 맡아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이지만 청불입니다 감독 이종석 출연 박지현, 시원, 성동일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동화와 야설 사이 ★★☆ 동화 작가를 꿈꾸는 단비 가 성인 웹소설을 써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는, 섹슈얼 코미디. 게다가 주인공의 현실 직업은 음란물을 단속하는 공무원으로, 이 설정을 통해 이야기의 잔재미가 만들어진다. 욕심을 줄이고 스토리라인을 좀 더 정리했다면 좋았을 듯. 그럼에도 단비 역을 맡은 박지현은 최선을 다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준다. ​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청불이지만 오그라듭니다 ★★ 단도직입적으로 묻자면, 그래서 야한가.
‘어른들은 몰라요’ 평탄하지 않은 울분의 청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어른들은 몰라요’ 평탄하지 않은 울분의 청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많은 사람들이 겪는 10대 시절은 참 알다가도 모를 때다. 괜스레 어른들에게 반항하고, 옳은 길이 아님을 알면서도 엇나가며, 떨어지는 낙엽에도 여러 생각을 품게 되니 말이다. 하지만 그 사이에서 사랑과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가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아주 중요한 시기인 것도 10대라는 성장기다. 해외 드라마의 청춘들은 어떤 일을 겪으며 성장하고 있을까. 5편의 청춘 드라마를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보자.
한국영화는 왜 ‘사랑’을 사랑하나? 한국영화박물관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한국영화는 왜 ‘사랑’을 사랑하나? 한국영화박물관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은 5월 8일부터 한국영화박물관에서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 텍스트, 타이포그래피, 무빙 이미지〉을 개최한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 이하 ‘영상자료원’)은 8일 부터 한국영화박물관 에서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 텍스트, 타이포그래피, 무빙 이미지〉(이하 ‘제목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영화 100여 년의 역사를 ‘제목’이라는 가장 작은 단위로 해체하고, 이를 다시 이미지와 움직임으로 확장해 보여주는 전시다. 1919년부터 2025년까지 약 8,400여 편의 한국영화 제목을 분석하는 한편, 애니메이션과 영상,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제목이 하나의 시각적 경험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선보인다.
‘짱구’ 개봉 8일째 20만 관객 돌파, '바람'의 흥행 2배!

‘짱구’ 개봉 8일째 20만 관객 돌파, '바람'의 흥행 2배!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뜨거운 도전기.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영화 〈짱구〉가 4월 29일 오전 9시 30분,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넘어섰다. 4월 22일 개봉 이후 단 8일째 거둔 결과로, 정우가 주연을 맡았던 〈바람〉(2009)의 최종 스코어를 뛰어넘고 동기간 흥행 성적을 약 2배 앞서는 페이스다. 17년 전 부산 사나이의 청춘을 가장 솔직한 결로 그려냈던 정우가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으며 다시 만난 부산 사나이 짱구.
절절하게, 아니면 색다르게… 영화 속 오디션 장면은 뭐가 있을까

절절하게, 아니면 색다르게… 영화 속 오디션 장면은 뭐가 있을까

109번의 오디션. 영화 〈짱구〉의 영어 제목은 〈AUDITION 109〉이다. 즉 배우를 꿈꾸는 짱구 가 수차례 오디션에 낙방하면서도 끝끝내 도전하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화에서 장항준 감독이 오디션 심사위원을 깜짝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렇듯 어느 영화든 오디션 장면은 인상적일 수밖에 없다. 연기 중 연기하는 실제 배우의 모습, 오디션이라는 상황의 긴장감이 아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영화 속 오디션 장면 몇 가지를 함께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