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이재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아이유와 '현실 남매' 호흡

캐슬 그룹 장남 '성태주' 역... 후계자 자리 두고 아이유와 티격태격 케미 '청춘기록' 이후 변우석과 재회... "팬이었던 아이유와 만남 설렌다"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 오는 2026년 4월 첫 방송

이재원
이재원

배우 이재원이 아이유의 오빠가 되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재원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캐슬 그룹의 장남이자 성희주(아이유)의 배다른 오빠 '성태주' 역으로 합류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가 재벌 평민 성희주 역을, 변우석이 왕세자 이안대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이재원이 연기하는 성태주는 양반가 규수인 다영(채서안)과 열렬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아내 바보'이자 사랑꾼이다. 그러나 동생 희주와는 그룹 후계자 자리를 두고 사사건건 부딪치는 '현실 남매'의 정석을 보여주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드라마 〈청춘기록〉 이후 이재원과 변우석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자리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전작에서 입증된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재원은 "탄탄한 대본은 물론 멋진 제작진, 배우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평소 팬이었던 아이유 배우와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어 무척 설렌다"고 열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2026년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