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스타일…압도적 비주얼 케미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동반 참석…완벽한 호흡으로 차기작 기대감 고조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환상적인 비주얼 합을 선보이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최근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26년 4월부터 방영 예정인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으로 발탁된 두 사람은 방영 전부터 완벽한 '커플 케미'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가 만나 운명을 개척하고 신분을 타파하는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변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유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각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 아이유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변우석 SNS]
2025 MBC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변우석 [변우석 SNS]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독특한 설정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드라마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인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NEWS
2026. 7. 11.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호프〉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가상의 존재를 상상하며 연기하는 게 큰 도전이었을 텐데요. 특히 후반부 성기가 거대한 외계 지성체와 대면했을 때, 눈알을 굴리며 보여준 미세한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연기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사실 액션도 중요했지만, 다른 신들을 만들어놓는 것도 어려웠어요. 원래 리액션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밀수〉(2023)에서 권상사 가 등장했을 때, 저는 한 게 없어요. 그런데 김혜수 선배가 어떤 반응이냐에 따라서 이쪽의 인물이 살아나는 거죠. 그래서 〈호프〉에서도 크리처를 본 리액션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래야 크리처가 사니까요. 그 장면은 본능적으로 한 건데 감독님이 되게 좋아하셨어요. 성기의 외형을 보면 미국 서부극이 떠오르는데요.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①
NEWS
2026. 7. 11.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①

그야말로 불가능에 도전한 배우. 뛰고, 매달리고, 버티고, 몸을 내던진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서 조인성은 외계 지성체에 맞서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성과 동물적 감각을 뿜어내며 날것 그대로의 액션을 선보인다. CG의 편리함에 기대는 대신 육체로 직접 부딪치는 방식을 택한 그는, 한계를 시험하는 험난한 현장 속에서도 “미쳐서 하게 되어 있다”,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할 수 없다”는 말로 그의 결연한 각오를 증명해 보였다. 마치 〈호프〉 속, 악착같이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는 성기 의 질긴 생존 본능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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