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비프" 검색 결과

관객이 직접 만드는 영화제…BIFF, 관객 프로그래머 모집한다

관객이 직접 만드는 영화제…BIFF, 관객 프로그래머 모집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가 2018년부터 영화제의 발상지인 남포동에서 개최되어 온 관객 참여형 문화 축제인 '커뮤니티비프'의 기획에 참여할 관객 프로그래머를 모집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모집은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발된 관객 프로그래머들은 영화제 기획부터 운영 과정까지 전 단계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으로 역대 상영작 중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던 작품들을 선별해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영화 상영, 토크 프로그램, 야외 체험부스까지 풍성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관객이 만드는 영화 축제 커뮤니티비프가 부산의 공공기관 및 단체와 대규모 협업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커뮤니티비프는 올해 7주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한국영화감독조합 , 상지건축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커뮤니티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4일간 부산 원도심에서, 동네방네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8일간 부산 전역과 서울 여의도에서...
[충무로 통신] 박유천은 개봉 무산되고, 남주혁은 군대가고?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 비프' 약진!

[충무로 통신] 박유천은 개봉 무산되고, 남주혁은 군대가고?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 비프' 약진!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간 27회 부산영화제…'커뮤니티 비프'· '동네방네 비프' 약진 돋보여 27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국내 3대 영화제 중 하나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됐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영화제를 간소화한 2020년, 2021년을 지나 처음으로 정상화의 첫발을 디딘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242편의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양조위, 존 랜도 프로듀서, 카세 료 등 해외 게스트가 1649명이 방문해 영화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30인의 한예종 출신 감독 X 3분의 단편영화 X 30개의 이야기
한국 유수의 감독들이 만든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28일 오전 CJ ENM에 따르면,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함께 제작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를 12월 10일부터 CGV에서 볼 수 있다. 〈프로젝트 30〉은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CJ ENM과 공동으로 제작한 특별 프로젝트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섹션에서 한예종 영상원 특별전의 일환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바 있다.
벡델데이 2025 성황리 폐막! 객석 가득 메운 토크&상영 마무리!

벡델데이 2025 성황리 폐막! 객석 가득 메운 토크&상영 마무리!

올해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벡델데이 2025는 추후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dgk_official)을 통해 공식 행사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5’(주최·주관 DGK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가 9월 7일 관객들의 성원 속에 막을 내렸다.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성평등 서사를 조명하고 문화 다양성 확산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벡델데이는 올해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벡델 초이스 10 영화상영과 벡델 토크를 진행한 벡델데이 2025는 벡델 토크와 관객과의 대화, 상영작 일부가 잇달아 매진 소식을 전하며 그...
강동원부터 주동우까지...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강동원부터 주동우까지...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BIFF 2024 네이버TV 생중계로 즐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식 사회자 박보영, 안재홍과 함께 열흘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에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편을 포함하여 총 63개국으로부터 온 278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개막식에는 강동원과 주동우 배우를 비롯한 명실상부한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아시아영화산업과 문화발전에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인물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과 한국영화를 널리 소개하는 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한국영화공로상’이 시상된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전,란〉 포함 224편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전,란〉 포함 224편 초청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영혼의 여행〉
10월 개막을 앞둔 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기자회견으로 영화제의 전반적인 진행 방향을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는 9월 3일 부산, 서울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9회 부산영화제의 전반적인 그림을 제시했다. 먼저 올해의 개막작은 김상민 감독의 이 선정됐다. 양반집 외아들과 그의 노비가 난으로 서로 대립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 이 영화는 박찬욱 감독이 제작과 각본을 맡고 강동원과 박정민이 출연해 제작 발표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어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이 선정됐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전성시대, 떠오르는 혜성 같은 저스틴 민의 필모그래피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전성시대, 떠오르는 혜성 같은 저스틴 민의 필모그래피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세탁소를 운영하는 부모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이름있는 대학에 간, 그러나 돌연 자신만의 길을 찾겠다며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 자녀. 영화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핫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저스틴 민은 캘리포니아 세리토스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저스틴 H. 민의 미들네임 ‘H’는 ‘홍기’를 뜻하는데, 그의 한국 이름은 ‘민홍기’다. 저스틴 민은 2012년, 미국의 단편영화 를 찍으며 본격적으로 연기의 길에 들어선다.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캐릭터 평범이. 평범이. 평범한 사람. 아니. 평범이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6월 17일~22일) 공식 캐릭터다. 아기 호랑이라고 한다. 이름은 지명 평창의 평과 호랑이를 뜻하는 순우리말 범에서 따온 듯하다. 영화제의 소개에 따르면 평범이는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하지 않은’ 아기 호랑이로 한반도의 정기를 상징하는 용맹한 수호자다. 평창 평씨의 시조 호랑이로, 2019년 8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출생이며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에 친화력이 좋고 범세계적 평화를 지향한다.
이젠 영화 보며 춤까지? 남포동 '커뮤니티 BIFF' 프로그램, 이벤트

이젠 영화 보며 춤까지? 남포동 '커뮤니티 BIFF' 프로그램, 이벤트

화려하고 아득하게 높은 빌딩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가 개최되고 있는 센텀시티 일대의 풍광이다. 반면 BIFF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바로 BIFF의 원래 터전이라 할 수 있는 남포동. (BIFF는 2005년부터 남포동에서 해운대 일대로 장소를 이동했다) 좁게 들어선 시장 골목과 세월의 흔적이 담긴 건물들. 이곳에서는 BIFF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올해 BIFF에는 '관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테마로 남포동 일대에 따로 '커뮤니티 비프 '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