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예인 뭉친 '서울언니', 성수동서 숏폼 격돌… K-뷰티 3일 첫방
뷰티 크리에이터, 한국·베트남 인플루언서 4인 성수동 숏폼 대결 예고
티캐스트 E채널이 야심 차게 준비한 신규 'K-뷰티' 여행 예능 '서울언니'가 다음 달 3일 베일을 벗는다. 독보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와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전면에 나서며, 수백만 팔로워를 거느린 베트남 최정상급 인플루언서 딴 메오, 쯔엉 냐 딘이 합류해 국경을 초월한 뷰티 시너지를 발산한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K-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예고한다. 수백만 팬덤의 결합, 성수동서 펼쳐지는 숏폼 격돌첫 방송에서는 'K-스타 메이크업'의 숨겨진 비법이 낱낱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