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단편 '트로픽', 북미 영화제 홀렸다… 판타지아 최우수 촬영상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수상… 한예종 AT랩·VA코퍼레이션 공모전 당선작
한국예술종합학교 의 융합예술 역량이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아크앤테크놀로지랩 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낭보를 울렸다. 경계를 허문 예술의 승리, 북미를 홀린 '압도적 미장센' 27일 한예종에 따르면, '트로픽'은 이번 영화제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