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드" 검색 결과

'수평선' 日 인기 밴드 '백넘버', 9월 첫 내한공연 확정

'수평선' 日 인기 밴드 '백넘버', 9월 첫 내한공연 확정

1억 스트리밍 30곡 이상을 기록한 '러브송의 제왕' 백넘버가 오는 9월 킨텍스에서 사상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일본 J팝 열풍을 견인하는 '러브송의 제왕' '백넘버'가 결성 이후 최초로 '내한공연'을 확정했다. 50만 명 규모의 스타디움 투어에 이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역사적인 무대다.주최사 엠피엠지는 백넘버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9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러브송의 제왕' 백넘버, 수많은 히트곡으로 J팝 열풍 견인2004년 결성되어 2011년 정식 데뷔한 백넘버는 시미즈 이요리(보컬·기타), 고지마 가즈야 , 구리하라 히사시 로...
CGV 아트하우스, 2025년 독립·예술영화 결산 발표... 해외영화 '해피엔드'·한국영화 '세계의 주인' 최고 흥행

CGV 아트하우스, 2025년 독립·예술영화 결산 발표... 해외영화 '해피엔드'·한국영화 '세계의 주인' 최고 흥행

해외영화 흥행 2위는 〈브루탈리스트〉, 한국영화 흥행 2위는 〈사람과 고기〉
올해 CGV 아트하우스에서 가장 사랑받은 영화들의 목록이 공개됐다. 31일 CGV가 2025년 한 해 동안 아트하우스 상영관에서 선보인 독립·예술영화의 관람 성과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CGV 아트하우스 상영관에서는 국내외 독립·예술영화 약 360편의 작품이 상영됐다. 더불어 해외 영화 부문에서는 〈해피엔드〉, 한국 영화 부문에서는 〈세계의 주인〉이 각각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해외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
'해피엔드' 네오 소라 감독의 초기작 본다.. 씨네플레이X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개최

'해피엔드' 네오 소라 감독의 초기작 본다.. 씨네플레이X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개최

네오 소라가 촬영과 연출을 맡은 아버지 류이치 사카모토의 다큐, 11월 29~30일 양일간 상영
올해 국내에서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씨네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해피엔드〉의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적 출발점이었던 초기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날 기회가 찾아왔다.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을 개최한다.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 음악평론가 황덕호·배순탁·김나희 등이 GV 게스트로 참여해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함께 풍성한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글로벌 프로젝트였나. 10월 17일 공개한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굿뉴스〉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실제로 일어났던 일본 민간항공기 납치 사건을 모티브로 극화했기에, 한국 배우들뿐만 아니라 일본 배우가 대거 출연했기 때문이다. 특히 얼굴이 익숙한 일본 배우가 다수 등장해 극의 완성도에 힘을 싣는다. 이번 〈굿 뉴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는 일본 배우들, 그들을 볼 수 있는 OTT 작품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넷플릭스와 KAFA, 네오 소라 감독 마스터클래스 개최.. 한국 신진 창작자와 소통 예정

넷플릭스와 KAFA, 네오 소라 감독 마스터클래스 개최.. 한국 신진 창작자와 소통 예정

8월 28일, 네오 소라 감독과 함께하는 KAFA+넷플릭스 마스터클래스 부산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넷플릭스와 협력해 ‘KAFA+Netflix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 장편영화 〈해피엔드〉(Happyend, 2024)로 주목받는 일본의 네오 소라 감독이 마스터로 참여해, 한국의 신진 창작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영진위와 넷플릭스가 체결한 협약에 따라 KAFA 재학생 등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대상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다.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안방에서 즐기자! <해피엔드>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까지 오픈

안방에서 즐기자! <해피엔드>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까지 오픈

새로운 청춘 영화의 바이블로 안방까지 물들인다!
네오 소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 가 누적 관객수 13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7월 17일 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오픈하며 안방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는 지진의 위협이 드리운 근미래의 도쿄에서 세상의 균열과 함께 미묘한 우정의 균열을 마주하게 된 두 친구 유타 와 코우 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드라마이다.지난 4월 30일 개봉 후 신드롬급 인기를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는 로 잘 알려진 네오 소라 감독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시작된 입소문을 바탕으로 누적 관객 수...
[소셜피드] 11만 돌파! 〈해피엔드〉의 제목이 원래는 〈지진〉이었다고?

[소셜피드] 11만 돌파! 〈해피엔드〉의 제목이 원래는 〈지진〉이었다고?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1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는 . 네오 소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4월 30일 개봉해 현재까지 99,373명을 동원했다(5월 28일 기준). 적어진 상영관과 상영횟수에도 매일 1천 여 명이 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일본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팽배해진 차별과 통제의 분위기를 읽고 있다. 첫 장편이라 믿을 수 없는 만듦새와 근미래의 사회로 현대를 진단하는 시선, 캐릭터들과 찰떡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진 등 의 장점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